2026년 4월, 31살 업체 대표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외국인 67명한테 한국인 명의 배달 계정 빌려주고
1억 4천만원 챙긴 혐의
위챗이랑 카톡 오픈채팅방에 버젓이 광고까지 올렸음
"배달 계정 대여합니다. 하루 30~40만원 가능"
구조가 이렇다 한 명당 월 20~30만원 + 배달 수익의 최대 10% 수수료
브로커가 한국인 명의로 계정 여러 개 만들어서
외국인한테 통째로 빌려주는 거임
원래 배달라이더는 F-2·F-5·F-6 비자 아니면 불법이다
유학생, 관광 비자, 불법체류자는
플랫폼 가입 자체가 안 됨
근데 명의만 빌리면 그냥 뛸 수 있으니까
계속 이 짓을 하는 거지
진짜 문제는 사고 났을 때임
무면허·무보험으로 뛰다 사람 다치면
명의 빌려준 한국인이 1차 책임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계정 관리 소홀했다는 이유만으로 엮일 수 있음
숫자가 이걸 보여줌
적발된 불법 외국인 라이더
2023년 117명 → 2024년 313명 → 2025년 486명
법무부가 올해 53일간 전국 집중 단속했는데도
구조 자체가 안 바뀌면 또 반복될 거임
이거 외국인 혐오 얘기 아님
플랫폼 검증 허점이랑 브로커 시장이 만들어낸 구조적인 문제고
내 계정 도용당하면 나도 피해자 될 수 있으니까
주변에 꼭 알려줘
근데 외국인 라이더 잡기 그렇게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