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
한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가 배송 기사 공개 저격했다가 본사한테 역으로 쳐맞은 사건 터짐
배달 기사가 우유 박스를 실온에 두고 갔다고
SNS에 사진까지 박아가면서 올린 말이
"돈 받았으면 제값을 하라. 이거 넣는 데 1분밖에 안 걸린다"
"바쁘면 더 일찍 일어나던가"
근데 배달 기사한테 냉장고에 넣을 의무 자체가 없음
문 앞 두고 가는 게 정상인데 이걸 공개 저격한 거임
갑질 아니냐고 터뜨리니까
"일 대충 하는 사람 신뢰 안 한다" 며 끝까지 안 굽힘
결국 본사 뚜껑 열렸고
임원 4명 직접 매장 방문
계약 해지 포함 법적 조치 검토 중
점주는 그제서야 자필 사과문 제출
냉장고에 넣어줄 사람 필요하면 직원 고용하든가
배달 기사는 물건 갖다 주는 사람이지 니 직원이 아닌데
주변에 공유해서 이런 갑질 각인시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