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탄보고 댓글까지 보고왔습니다. 그냥 피곤하게 사신다고 생각들었어요 저는 10년생입니다. 근데 겨우93은..겨우라기엔…ㅋㅋㅋ

글을 잘 못읽으시나보네요
아뇨 그냥 피곤하게 사신다구욤 기분 나쁘셨음 죄송해요 ㅋㅋ
그냥 못 지나가겠네ㅋㅋ 그럼 님말대로 일 안하고 놀려는 사람들한테 직접 가서 말하세요 ㅋㅋ 님이 성실히 세금을 납부 했듯 여기 실급 받는 사람들도 일하고 성실히 세금 납부한 사람들이에요ㅠㅋㅋ 담당자들도 인정한 수급을 님이 어떤 기준으로 놀고먹는 이라 판단 내릴수 있는거죠? 얼마 내지도 않은 님 세금 여기까지 도달하지도 못합니다 할 수 있는게 나 세금냈다 찡찡대는것 뿐인가요? 겨우 93년생이시면 아 이제 결혼도 하고 사회를 이끌어 나가셔야 할텐데 이렇게 사고가 좁아서야.. 걱정이 되네요! 님은 돈보다 더 한 가치를 찾으셨을까요? 그래서 똥글을 두번씩이나 쓰러오셨군요ㅠㅠ

끝까지 찔리시는게 있으신가봐요
토스트님 너무 뭐라하지마세요 일반주민님은 넷상에서만큼은 무적이시거든요
아뇨ㅋㅋ 제가 왜 찔려요 님 글 비약이 너무 심하고 틀린 말만 하셔서 찔릴 수가 없는덴 저도 일침날리려구요 제가 기고 아닌건 정확해야 하는 사람이라 님은 실급 받는 사람한테 맞은적 있음? 뭐에 찔리시길래 자꾸 글을 다실까ㅎㅎ
개웃기네ㅠㅋㅋㅋㅋㅋ 하긴.. 현생 안살고 여기 와서 이러시는 이유가 있겠죠 갑자기 이해가 됨 회사에서 ㅈ뺑이 치는데 우리는 “일 안하고 돈 받는“데 아니꼬우실 수 있지 아무리 그래도 사회에서 개 뺨 맞은거 여기에 눈 흘기지 마시고 더 건강한 방향으로 에너지 발산 하시길!

실업급여받고 놀던지 말던지 왜참견이야 몆십년을 나라에세금내고 햏으면 받아먹을때도 있어야죠 자기가주는것도아닌데 개웃겨 ㅋㅋㅋㅋ
이정도면 주민님 불쌍함 ㅋㅋㅋㅋㅋ3탄 가져오셔야할듯

궁금한데 93년생이라고 하셨잖아요 혹시 실업급여 안받구 몇년동안 일하구 계신가요? 무슨 일 하시는지 물어봐도 되나요? 대학교 다녀와서 24살 부터 일하셨다구치면 음.. 못해도 34살인데 10년 동안 한 번도 안 쉬셨나요? 저는 선생님보다는 어립니다. 다만 실업급여를 받는게 이득이다라고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아니라는 글을 보구 댓글을 적을까 하다가 말았는데 이런저런 반응이 많아서 문뜩 궁금하네요. 어떤 부분에서 실업급여를 안받구 일하는게 이득인건가요..? 글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답변보다는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극히 평범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해외영업으로 일한지 약 5년차 입니다. 지방대 나왔고요. 군대 다녀오고 휴학1년 포함 대학 졸업 후 27살부터 취업 시작해서 27살 졸업후 공백 약 2년 29살 반도체 CS엔지니어로 취업 31살 청년내일채움공재로 모은 돈으로 호주 어학연수(해외영업의 꿈을 이루기 위함) 32살 귀국 후 2년 경력으로 현재 회사 재직중입니다. 중간중간 실업 급여 받을 기회가 있었지만 단 한번도 받아본적 없습니다.

그리고 질문해주신 글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했습니다. 저도 실업급여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회사 사정이나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그만두게 된 분들이 다시 일자리 구하는 동안 도움받는 건 당연히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해요. 제가 말하고 싶었던 건 그런 분들 얘기가 아니라, 일할 수 있는 상황인데도 일부러 취업을 늦추면서 “실업급여 받는 게 더 이득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분위기가 좀 아쉽다는 거였습니다. 물론 당장 보면 실업급여 받으면서 쉬는 게 이득처럼 보일 수는 있는데, 길게 보면 경력 공백도 생기고, 일 감각도 떨어지고, 연봉 올릴 기회나 국민연금 같은 노후 준비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업급여 받는 분들을 뭐라 하려는 건 아니었고, 제도를 정말 필요한 분들이 쓰는 게 아니라 일부러 쉬는 수단처럼 생각하는 건 조금 다르게 봐야 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제 표현이 세게 느껴졌다면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개구리님은 저보다 부자이신것 같습니다. 우선 저보다 어리시다는 점과 제가 쓴 글을 보고 이런 생각을 가질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개구리님의 꿈이 무엇인가요? 특정 직업인가요? 아니면 적당한 가정을 이루고 단란하게 사시는건가요? 그 꿈을 위해 무엇을 하시고 계신가요? 제 꿈은 1. 반도체 해외영업 전문가 2. 적당하고 단란한 가정을 이뤄 한명정도 자식을 낳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1번을 위해서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중이고 공부도 많이하고있습니다. 2번을 위해서는 직업안정성과 자산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제테크에도 신경쓰고 있습니다. 저는 금전적인 부분이 행복의 30프로는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간디급이 아닌 일반적인 사람의 레벨에서요. 실업급여 단기 생활을 안정시키기엔 좋죠. 하지만 그 돈을 받으면서 놀면서 커리어를 미루면 현실 사회와는 점점 벽을 쌓게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 냉정합니다. 꼰대들도 많고 개구리님 꿈을 이용해먹으려는 사람들도요. 하지만 꽤 할만하다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집안 환경이 좋아서 그런거 아니야? 이사람은 나랑 환경이 달라.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14살때 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홀어머니 밑에서 컷습니다. 저희 어머니 저랑 제 동생 키우시겠다고 투잡하셔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제 일생을 제 어머니가 지켜보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뛰어나진 않아도 열심히 살려고요.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보니 실업급여 받으려고 일 미루는 사람을 안좋게 보게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