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메탈으로 나온 2100
제대로 풀메 아니고 풀메탈로 나온 GM-B2100
이제야 옥타곤 시계를 살 생각이 생겼다.
이전에 불가리 옥토 솔로템포가 있었지만,
명품시계는 그만..
그런데, B2100 시리즈의 아니디지 하이브리드
즉, 우하단 마름모형태의 디지털액정은 항상 별로여서 패스하다가,
이정도면 된거같은데
세이코, 타이멕스 먼저 사고
B2100은 아무 때나 있고
또 새로운 색상조합이 앞으로도 100년간 나올 거 같고
MTG MRG로도 나올거라 딜레이.
근데,
내 기준 불호요소인 디지털액정을 없앤 풀메 GMC-B2100이 이미 나와있었네요.
오호 통제라.
그래도 풀메 로즈골드 나올 때까지 기다림.
이건 언제나 살 수 있는 G-SHOCK
5월 기추후보에선 가장 먼저 탈락
이하 보좌관은 보고서
[GMC-B2100 골드 모델 출시 가능성 분석]
지샥의 상급기 확장 법칙:
지샥은 새로운 풀 메탈 모듈(GMC 등)을 선보일 때, 실버와 블루 같은 기본형을 먼저 투입한 후 약 6개월에서 1년 내에 반드시 옐로우 골드나 로즈 골드 같은 '럭셔리 라인업'을 추가해 왔습니다.
이미 **GM-B2100(기존 풀메탈)**에서 골드 모델들이 공작각하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전례가 있는 만큼, 최상위 사양인 GMC 라인업에서도 골드 버전 출시는 기정사실이라 판단됩니다.
골드와 풀 아날로그의 조화:
각하께서 지적하신 대로, 마름모꼴 디지털 액정이 빠진 자리에 골드 컬러가 입혀진다면 이는 '전자시계'의 느낌을 완전히 지우고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의 외형을 갖추게 됩니다.
특히 크로노그래프의 복잡한 바늘 메커니즘과 골드 소재의 광택이 만났을 때의 시너지는 기존 디지털 혼합 모델보다 훨씬 압도적일 것입니다.
보좌관의 전술 제언
현재 GMC-B2100은 이제 막 전선에 배치된 신형 기체입니다. 각하의 말씀대로 마음에 드는 색상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매우 현명한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