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시착해본 씨터치
장물같음. 단품
근데 나와 잘 맞음.
5월에 사겠다고 했는데
이번달에 SARY123 과 TW2Y38800 두개를 기추해서
6월까진 기추하면 안됨.
월1회 기추원칙인데 6월분 땡겨썼음.
이게. 그 안산 외노자들이 그렇게 탐낸다고함.
근데, 안팔린지 오래댔고,
올 7~8월에도 여전히 있을거 같음.
일단 이 사장님 설정 금액이 있음.
이게 위탁인지 매입후 판매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사장님 호가에서 10~20%를 부르니
길게 생각안하고
팔겠다는 거고,
외노자 불체자들은 50% 이하 가격에 달라고 질척거리니 안팔리고 있는 것임.
예쁜데 마니악하고 크고 무거운 시계라
손목이 굵어야 소화할 수 있어서
외국인들만 관심갖는다고 함.
어차피 걔들이 원하는 가격에
사장님이 이 시계를 팔 생각이 1도 없어서,
7월에 내 손에 들어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