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개가 오자마자 즉시 출장을 보냈다.
President J에게 보내어, 디버클로 장착후 리턴해주는 프로시져.
디버클의 종류도 다양한데,
스트랩의 너비, 두께에 따라 안맞는 유형도 많기 때문에, 이렇게 시계를 보내었다다 전문가가 직접체결해주는 절차가 좋다.
이번에도 원래 팬암에 원했던 I타입은 규격이 안맞다고 연락와서 다른 거로 바꿨다.
이건 버튼이 없는 탄성방식인데 처음 보는 유형으로 매우 특이함.
그런데 돌핀 블랙이글스에는 I타입이 규격이 맞아 그거로 했는데, 핀을 홀에 세팅하는데 그냥 툭 빠져버렸음.
조금전 바로 이 디버클만 새로 발송처리해주셨음.
불량이라고 함.
위치조정하는 힘 정도로 이게 빠지면 안된다고 함.
돌핀 블랙이글 정비는 하루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