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은 이미 전원에 있네요
저도 주말농장 한지 5년째 입니다. 전50대입니다. 결론은 생계에 돈이 큰 영향이 없다면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걸 권유 드립니다 60대 주변 형님들 시간 지나니 기력도 떨어지는 모습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건강한 전원생활은 활력입니다 ^^
정년지났으면 60세이후에는 전원생활 신중하셔야합니다ᆢ저는 65세로 직장생활하면서 수도권전원생활ᆢ3도4촌하는데ᆢ쉽지않습니다ᆢ약500평 텃밭가꾸면서 한시간거리 정규사무직으로 비교적 안정적 직장생활인데도ᆢ새벽부터 꽃과나무 물주고ᆢ매주 예초기로 풀깍고 농'약치고ᆢ절대 낭만 아닙니다ᆢ저는 10년전부터 준비해온거라서 현재 관절마디마디 않아픈곳 없지만ᆢ그래도 70넘으면 귀경할 예정입니다ᆢ절대 전원주택 사지말고 1-2년 전월세 살아보고 신중하시길ᆢ호기심의 체험 삶정도로요ᆢ많은 돈 투자하시면 반갑처분도 어렵습니다ㆍ
그러게요

저와 비슷하시네요 제가 돌싱이라는 차이만 있네요! 저는 퇴직후 건강상의 이유로 해남에 내려가살다 다시복직해서 마포구에 거주중인데 다시 해남갈날이 그립습니다 2년간 비어있을 집걱정,사료 챙겨주니 저와 기꺼이 친구가 되어 주었던 길냥이들도 보고싶습니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