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당한 곳을 고르시면 요즘은 시골집도 싸던데요
저도 정년퇴직후 연고지역에 만4년 귀촌하면서의 경험담 입니다. 시골집 빈집은 많으나 전세는 없고 월세는 많이 줘야합니다.매매값도 터무니 없이 비싸게 달라고 합니다. 시골살이는 더욱 어렵습니다. 동네 주민들은 절대 지값을 안 엽니다.그래서 교제비가 많이 지출됩니다.촌에 살려면 용접.건축 등 기술이 있어야 비용절약을 할수 있고 동네분 도움을 줘야 필요할때만 관계가 형성됩니다. 그것들이 잘안되거나 틀어지면 마음의 상처가 남게되지요!

경북 영덕군 축산면 칠성리 좋아요 저수지있고 약수터 도 있어요 낛시하시면 세월보내요 산골 이라요
찾아보면 값싼곳도 많이있고 도움도 많이 받을수 있는곳도 많답니다. 어디나 다 사람사는곳인데 도시보다는 그래도 시골인심이 더 나은곳도 많답니다. 좀더 시간을 갖고 천천히 알아보세요.

요즘 시골은 텃세가 심한곳도 있어요. 특히 젊은 사람은 이해 하는데할매들은 상식이고 없이 막무가네 입니다. 안통해요. 속고 속이고 평생 살아서 그런가 바요.

영덕으로 오세요 빈 토지 많아요
오지산골은. 저렴하지만 큰병원이나. 생활인프라가. 형성된곳ㅡ .적어도. 수도권에서. 교통이. 원활한곳은.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나이먹어서 귀촌은. 더욱 어렵지요 일단. 의심의 눈초리로. 배타적인. 지역도. 많아요 지역주민들과의. 화합을위해선. 지갑을. 열어야 합니다
지역 따지지않고 산속폐가나 빈집찾고있는데 쉽지않네요 빈집도 마을에서 아주동떨어진곳을 찾는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