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중입니다 갈려고하니 준비할것이 많 내요
다비우고 새환경만드셔요 헐나요
여가 시간을 가지시소 낸도 부천서 살다왔는데 일하니 활력을 만드셔요 71세니더
__(-_-)__

무슨 일때문에 의욕이 없으신 건지 얼른 기운 차리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모르겠어요, 그냥 막 술먹자고 조르던것도 시들, 당구치던것도 시들, 해외여행 가려고 애쓰던것도 시들시들...에효
나이 먹으면 다그래요.모든게 다귀찮고 꼼짝하기.싫으니까요.
나이가 웬수?? ㅠ.ㅠ
취미생활을 가지셔야해요
취미가 당구였는데, 갑자기 그게 시들해지니 모든게 같이..ㅠ.ㅠ
우울증 아니신지 저도 요즘 만사가 다귀찬고 누워만있고 사는게 재미도없고 혼자 죽지안을만치 먹고 방에 처박혀있다가 요즘 걷기운동 북천도 걷고 조금씩 활동하려 애쓰지만 상주 이사온지 한달밖에 되지안아서 친구도없고 그래서인지 좀힘들기는하내요 힘내세요
전 자전거타고 신나게 달리긴 하는데, 달려봐야 살만 타고, 내가 머하나 싶고, 집에 처박혀있음 웬지 모르게 페인같아 또 밖으로 나가 헤매다 ..어휴..
저도가끔타는대 궁뎅이가 베겨서 아퐁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그래도 매일 하는 운동은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또 밖으로 일단 나가 봅니다. 22살 자전거데리고...
일단 시골집 사서 리모델링하고, 부모님 모실라고요~~

가야죠 시골로

5도2촌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