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움

네 너무나도~

넘 가슴 아려옴니다 ~감명깊은글 감사합니다 ^^ 바이올렛님 좋은밤 되세요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좋은꿈꾸세요
가슴속이시립니다 난왜 엄마께 살가운딸년이못되였나 정녕사랑한단말한마디 못했으며 함부로투정만 부려댔던 나 이제와후회한들 무슨소용ㅡ깊은속알이가되였구나! 불뚝엄마생각날때면 눈물이북받쳐오릅니다 부모님살아생전 천하에불효막심하였건만 그래도당신자식이라토닥여주신 엄마 아버지 정말그립고 보고픕니다

넘 자책하지말아요 살아있다는게 그분들의 사랑때문입니다 좋은꿈꾸세요
난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1964년에 태어났는데 62살인데 어머니는 2024년4월1날웃음으로세상을 떠나가셨는데 나도 남아있는 인생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편한잠 이루세요

마음이 아리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부모님 세대 생각하면 가슴 아프죠 어버이날 노래만 불러도 울컥하죠

그렇고말구요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