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아웃 오셨나봐요ㅜㅜ

그런거같아요 감사해여~

시골에 놀러 오세요.

그래서 그런 집 찾아요
딸기맘님 시골이 어디에 위치하고있나요?
화이팅 하세요
힘내세요...
미투긴한대 넘 무서울거 같아요~^^
아니 아무것도 안 하고 살면 어떻게 살아 가시려고요 사람은 먹어야 사는 것인데 밥 먹는 것도 힘들겠네요 한번 가슴에 손 올리고 눈 감고 잘 생각 해 보세요 과연 본인이 그동안 살면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 왔는지만 생각 하신다면 힘이 다시 생길 것이라 봅니다 나이 성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서 내가 부질 없는 글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본인을 생각해서 열심히 더 노력 하면서 살아 가세요 이 세상에서 본인을 도와 줄 사람은 없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도와 주실겁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도 평생 도와 준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본인도 공부도 했고 사회에 나가 일도 했을 것입니다 눈이 있다면 주위에 아주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보세요 본인만 조금만 노력 한다면 사회에서는 누구에게 피해 주지않고 잘 살아 갈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본인을 위해 힘 내시길 바랍니다

당분간 쉬시는것도 좋을거같네요. 한달정도
한달을 쉬면 누가 도와 주나요 지금 현재 힘들어 하시는데 한달 쉬면 더 힘들어서 아무것도 더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