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의 내가 가장 아름다움을 모르고 산 삶이 안타까움이요. 배고프고 서러웠던 과거가 그래도 그때가 좋았다고 회상하는 마음만 젊은 그대가 안타까움이요. 덧없이 팽개쳐버린 젊은날이 눈물나도록 후회됨에 또한번 날 질책함이 안타까움이라. 모두잊고 지금의 나를 사랑하고 아끼면 그게 곳 최상의 행복이요 웃음이랍니다.

정말 감회스런 글 감동입니다~좋은밤되세요^^
쉰이 되니 육십갑자를 다 지나서 그런가 세로운 세상이 보이네요

금강경의 구절이 떠오르네요 과거심 불가득 현재심 불가득 미래심 불가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