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현실이죠

도피처도 아닌 자연인으로 노후를 설계 하신다면 좋은 것이고 도피처로 하면 후회가 될것입니다
귀촌. 혹시 고향이 지방라면 그쪽으로 추천합니다 귀촌 돈이 많지않다면 힘들수도 있어요 물론 농막촌이나 그런 종류의 분양으로 가는건 괜찮지만 귀촌은 아니죠. 저도 홍천서 꿈을 키우고 있는데요 텃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아는 사람도 없으니... 부디 주변분들 좋은분 만나길 희망 합니다 ^^
텃새 가 심한가요 자세히 알고 싶네요

텃새가 아주 심해요. 촌에는 길이 남의 땅이조금씩 물려있는데 다닐고 하면 안된다 합니다. 지기들은 계속다녔는데 .

요모조모지참금을많이요구합니다어떤곳은노골적으로몃천만원씩달라고도하구요귀촌하려면그곳에땅이나집을먼저구입하기전에동네사람들과소통이우선입니다죄두여주산밑에밭을샀었는데다음해에밭으로가는진입로가없어진적도있구요

도대체 어디가 텃세가 있나요 못배운 사람들이 티 내는거라 생각 합니다 시대는 변화는데 아직도 고로한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아직도 많다는 점이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