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와비슷한 입장이군요 ㅎ 오로지 자연에서 풀과나무에묻혀 살고싶은데 쉽지않네요 70이 코앞인데 복잡한 도시가 정말싫거든요 자신도없고~~ 늦은시간 잠못이루는 나이다보니 더욱그리운 산천입니다
어떠게 맘이맞기를 바라나요~하고싶은거하려면은 포기하는 것들도 잇어야지요 시골살이 만만치 않아요~^^
당연하죠 그냥뱉는말이 아니고 요즘도 바쁜철이면 고향(해남)내려가 땀으로 범벅인채 보내고오지요 그래서 더욱이 그리워지는 산천입니다 단 혼자라서 겁이나는건 사실이구요 ㅎㅎㅎ
오~반갑습니다 그리운 남쪽나라..

가족들 말이 맞습니다.저도 안면도 사는데.벌에 쏘였는데.기도가 막혀 죽을뻔하다가 살았습니나.시골에 무조건 집을 사지 마시고 한달 살이나 한번 해보시고 맘에 드시는 지역으로 선택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어려운 일을 겪으셨군요.

저는 안면도에 방 9개 원룸을 가지고 있습니다.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연락주세요.단기,장기 다 가능 합니다.010-****-6294
내가 하고싶은대로사는게 정답이예요~ 좋은것이 있으면 안좋은것이있는게 있능거예요~~ 반드시 인생은 양면성이 있씀니다.
병원은 20분이내 있어야해요

마음이 안 맞아서 속상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