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내용인지는 몰라도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그냥 쓴 웃음지으며 무시하세요.

제가 시골주택 매매 하려고 올렸는데 저희 물건을 아는것처럼 댓글을 달아서 저희 물건을 아시냐구 해도 답도 없구요

어떤 뜻으로 그런 댓글을 달아냐고 물어봤죠 근데 대답도 없구요

기분 나빠서 글을 삭제 했습니다
그렇군요! 혹 댓글이 무척이나 불편하시면 올리셨던 물건을 삭제하시고 새로 올리세요

삭제하고 안 올렸습니다 넘 기분이 안좋아서요

요즘 보면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비 상식적인 사람이 많네요 그런 사람들은 무시하는게 답인 것 같아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전 이런경우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부모님이 사시던 곳인데 매매 하려고 글 썼다가 된통 맞았어요

좋은 사람과 좋은 얘기 해도 인생은 짧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