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정상 아닐까요~~?? 둘이서만 잘 살면 그것이 최고죠~ 이젠 내아들이기 전에 며느리의 남편이라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될거 같아요~ 나도 결혼날짜 잡아놓고 마음으로 떼는 연습중입니다~~

그래도 착한 아들 이었내요 전화했다가 ^자는데 한다고 퉁명^~죄송했단 전화도 없어요 내려놓는게 상책
저와 똑같은 마음이라 공감이 많이되네요

새가 둥지를 후두둑하고 떠나면 이젠 어미새와는 다신 볼 수 없겠죠.. 그렇듯이 우리도 이젠 결혼한 자식을 생각할 때 새둥지를 박차고 떠난 새라고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그 마음을 갖지못하면 살아 숨쉬는 동안 갈등과 번뇌속에서 내 자신을 내가 갉아 먹는 꼴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새끼 이젠 맘속에서 빼 내야 합니다 그 때 가 되었습니다 다른 취미생활이나 나를 발전시키는 어떤 일에서 그 위안을 받는 것도 제안드립니다. 전 취미로 색소폰.. 서예..낚시.. 여행을 하며 자식한테서의 바램을 위안 받고 있습니다 재작년에 세계배낭여행 1년 다녀오고 색소폰은 12년째 서예는 25년 낚시는40년째 취미로 하고 있어요 님도 자식이 아니 다른 것에서 위안을 받고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