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도 변했습니다
우리 60대... 어릴적 부모님들,부모님들 살아 오신 세월 돌이켜 보면 이곳에 많은 고민들 많은 부분들이 그 시절에는 이러 저러 한것들이 고민은 아닐진데, 아닐수도 있을텐데, 하며 이런 생각을 해 봄니다, 다만 일방적인 참음 그런것은 이제 현실에 맞지 않겠지만, 이 시절은 배려,나를 낮춤을 더 생각해 보는 시간들 이기도 합니다. 제가 너무 고리타분 해서 죄송합니다.ㅎㅎ
지금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아닐까요? 저에게도 가장 가까이 있던 집사람, 일례로 혼자 여행 다녀오며 여행지 특산품을 나를위해 사들고 웃으며 집에 오던 그런 사람이 무척이나 그리운 지금 입니다.
나에게 가장 가까이 있던 소중한 사람이 없다는것? 혹시라도 이런 생각 해보신 적들은, 예전에 같이 있던 시절 부부들 나오는 프로가 낮설지 않았는데, 지금은 체널 돌리는 내가 씁쓸 합니다.
지금 부부의 고민으로 힘드신 분들 힘들 내시고 슬기롭게 이 시간들을 극복해 가시기를...
무례 했다면 너그럽게 이해를 구함니다.
지금 가장 가까이 누가 있나요? 힘들 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