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부부들이 겪는 일 인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익숙함에 편해지기도 하지만 무관심 해지는 양면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서로 인정하고 활력소를 찾아 지내는것도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잘 이겨 내세요~~~~
읽어보시고 댓글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다들같은 공신 허전함
마음이 답답하시겠어요ㅜㅜ
이제 은퇴하면~~걱정되네요!
본인에생각 입장을 예기하고 이해시키며 저녁시간에 주변산책부터 시작해보세요

문제가 뭔지 잘 알고 계시내요 상대방이 좋아하는 분위기로 대화 시작해보세요 경청 자세로~ 그리고 본인이 바라는 미래를 숨김없이 진솔하게 얘기하고 살포시 안아주면 만사오케이 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