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 키우면 집이 다시 시끄러울겁니다 두마리
우리 나이는 다 비슷하게 살아왔고 지금도 비슷한 환경에서 매일 같은 조건을 갖고 사네요~~?? 이젠 각자 친구만나고 취미 찾아 밖으로 나가는 연습이 필요 합니다 저녁에 퇴근하듯~ 저녁에만 같이 밥먹고 티비좀 보다 각자 자기방으로 퇴근~~~
봉사활동을 하세요~ 거창한게 아니고..소소한것도 많아요!

어느집이나 비슷한가봅니다 딸은 괜찮은데 아들놈은 키워봤자 소용없는것 같아요^^ 자식은 머리크면 타인이나 마찬가지더라고요 자식 남편에게 기대지마시고 마음맞는 친구가제일일 좋더라구요 거기에 신경쓰고 하지마시고 친구들과함께 수다삼매경^^

자기만의취미생활이 있어야해요. 저는 50대중반이지만 아직 일도하고 운동 도 하면서 자기관리합니다. 친구나 종교활동도 필요해서 일부러 바쁜척 시간을 쪼개며 피부과도 열심히 다녀요.남편과는 안고쳐지는부분은 포기하고 좋은부분만 공유해요. 원한다고 얻는걷도 아니고 헤어지긴 너무 귀찬고 그냥저냥전우애로 사는거죠.

공감 합니다 저는 그럴 사람이 아쉽게도 없네요.... 이제부터 천천히 남편과 하루 한시간 이라도 아니면 더 많으면 좋겠죠 대화를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함니다 힘들게 살아 오셨고 이제 자식들 보내고 편하게 사는것을 꿈꿔 왔는데...그 편하게 사는것 출발이 상대와 대화로 물꼬를 트시면 어떨까 하네요 일상적인 대화말고 주제를 정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서로에게 무엇?어떤것들을 맞추어야 하는것 들에 대한 대화를 시작해 보시면...
허무함이란 바람에서 온다 바라는게 없으면 허무함도 없다

인생은 다 외로운 건가봐요 추억을 생각해 가며 마음을 달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