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몇해 고민하다 생각정리 마음정리 했어요

많이 힘드시겠네요.인생을 어느정도 살아보셨으니,나름대로 생각을 많이 하셨으리라고 생각되네요.인생을 살아오시다 보니,남편은 아니지만,남들과도 관계가 불편해진 경우도 많으셨으리라 봅니다.남들은 관계가 불편하면,피하든지 안보면,되는데,같은 집에서 살아가야되는 남편과의 문제라면 참 쉽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저는 이런경우라면,생각을 좀 다른 방향으로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견해입니다.저같은 경우에는 젊어서 이혼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였던 시절이 있었는데,그때 많은 고비를 지나쳐 오게 되었던,판단의 기준이 한가지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