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풍노도의시기 너무 관심 가지지 마세요 적당하게 말하세용

아이가 학교생활 잘하고 문제 없으시면 아이 존중해주고 서운하다는거 잊으세요 중2 딸 집에서도 얼굴보기 힘듭니다 밥도 자기 방에서 먹고 문 잠그고 나오지 않아요 폰은 제가 관리를 해서 게임 두시간 다 시간제한을 걸어놔 이것같고 불만없는것도 감사하게 여기네요 사춘기 무사히 잘 지나가니 조금만 아이한테 양보하세요 괜히 아이랑 감정 싸움해봐자 이득이 없었요 지금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다고 생각하고 놔두세요 칭찬 마니 해주시고 아이 마니 예뻐 해주세요
사춘기 인가요 ㅡ그럴때 혼자 가만히 나두세요 ㅡ그럼자기스스로말해요
얼마 전 딸이 엄마때문에 인연 끊고 분가 하고 싶다는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서운 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질풍노동의시기이고 또춘기님이 오셨어 요 그냥 무반응 하시고 한마디씩던저주시면 될것 같아요
그냥 두세요 사춘기 괜히 건들면 더 나빠 집 니다

누구나 거쳐가는 사춘기
사춘기 네요. 잡으려고 들지 마세요. 더 엇나가고 잘 못되면 성인이 되서도 관계가 틀어 질 수 있어요. 그러니 조바심 내지 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누구나 한번 쯤 겪었었잖아요. 어머님 힘내시고 마음 단단히 잡으세요.

잘 삐지는 것도 유전 입니다. 본인 어릴적 모습 아니세요?

잡힌다고 잡히나요 더 멀어져요 예민해서 딸 키우기 힘들어요 결혼전까지 힘들게 하더니 결혼 하니 부드러워 졌어요
사춘기가 맞습니다 우리 아들도 그래요 저는 인정해주고 기다려주려 합니다 힘들지만 이해하려합니다 커가는 과정이라 봅니다 함께 힘내요~♡
싹수보니까 끔찍한아이네요.
오죽하면 이북 김정은이도 무셔버 하는 중딩이라 할까요?
ㅎㅎㅎ ㅎㅎㅎ ㅎㅎㅎ
작성자님 사춘기때를 생각해보심이.. ㅎ
님이 잘 못 해서가 아니라 틱틱 거리는 어른되는 가정이라고 보심됩니다. 우리도 그러고 이렇게 크지 않았나요.
맞아요 이 또한 지나 갈것입니다 힘내세요
나중에 무슨 필요로 직접 엄마 찾으면 똑같이 무시해야돼요!

자녀는 부모를 보고 자라납니다 남편이랑 싸우고 난뒤 님모습이 아닌지 잘생각해보세요 숙제말하기전에 학교생활은 어떤지 고민은 없는지 그런거부터 물어보세요 학교가서 공부만한다고 되는게아닙니다 아시지않아요? 부모라고 어른아닙니다 자녀를 이해해줄줄알고 가슴에 품을만한 가슴을 가져야만 어른소리 듣는겁니다

엄청 가르치려드는 스타일이네. 쓰님에대해서 대체얼마나 안다고 지적을 하는지..

내가너 가르켜서 뭐하게 얻는게있냐? 븅딱아
사춘기
사춘기는 답이 없어요 시간이 약입니다 저두 두딸을 키우지만 그 서운함에 눈물도 없던 내가 어느순간부터 울고있더라구요 마음을 내려나야 돼요 쉽지 않지만 님도 취미든 운동이든 다른걸 찾아보세요 지금은 그냥 밥해주고 빨래해주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셔야해요 저도 진행형이지만 그 전보단 나아요 최대한 말을 아끼세요ㅎㅎ
무시해서가 아니라 사춘기라서 그래요. 사춘기가 부모를 힘들게 한다고 하지만 정작 본인은 더 힘들다고 해요 자기 자신의 마음을 모르니 불안하고 화가 나는거래요. 누구든 대부분 거치는 시기에요.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 조금 살짝 거리를 두며 지켜 봐주세요. 그 시기가 지나가면 다시 사랑스런 딸로 돌아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