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너무한건가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민폐인건가요??
자기 생각과 행동에 대해 어떠냐고 묻는 글이 너무 많이 올라오네요.
사람이 생각하는것과 행동하는것은 법에 위배되는 행위.외에는 모두 같을 수 없어요
내가 싫으면 싫은거구요
상대방에 너무하다 생각하면 그런거에요.
왜 나 자신을 다른사람들에게 자꾸 평가받으려 하시나요?
자신을 그렇게 못믿고 스스로 결정하지못하면
자신도 사랑할수없고 성숙해질수없어요
무슨일을 하는데 정보가 없어서 몰라서 묻는 지식이나 상식적인거는 언제든 물을 수 있지만
남편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시댁이 예물을 과하게 바라는데 이 결혼 해야하나요?
님이 괜찮으면 괜찮은거구요
님이 싫다면 아니라고 생각되면 그만하시면 됩니다.
나는 싫은데 남들이 예민한거에요~ 하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거 아니잖아요.
남을위해 사는거 아니고요 내 자신을 위해 행복하기 위해
스스로 판단한만큼 믿고 나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