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이야기, 결혼 이야기, 은퇴 후 이야기, 자식 이야기, 그리고 살아가며 생기는 수많은 현실 고민들🙂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겐 공감이 되는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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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life_talk
야생초
인증 31회 · 2일 전
제 나이66세 할머니입니다
자의던 타의던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내자신을 격려하고 응원하고 살고있습니다
35세에 광고회사에 입사해서8년을 다녔고
좌충우돌 살면서 올 1월에
내스스로 퇴직했다 여기고 살있어요
공부의 끈을 놓지 못하고
인문학강의도 찾아 듣고
전혀다른다른과목도 공부하고 있는데
제가 조금만 더 젊었더라면
ㆍㆍ그런 아쉬움도 있어서
경력단절 젊은 엄마들하고
얘기하고싶어 가입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기대수명이
82세를 바라보는 고령사회로
접어들었기에 어영부영 우물쭈물하다가 제대로준비 없이 노후를 맞게되면 당혹스러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