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조건 아내편 드셔요 결국 님이랑 지지고 볶고 평생 살아주는건 아내입니다

본인이 잘 처리하면 셋 다 편한데... 어디서 뭐가 잘못된걸 모르신다면 그냥 아내분 말 들으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부모님이 그렇게 말하면 남편은 모하셨나요? 그렇게 얘기하면 누구든 안가는데... 중간역할안하시나요? 제남편은 그런식으로 아버님이 말씀 하신적있는데요.. 중간에서 제남편이 오히려 추석,설날 오지마. 불편하니 편할때와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제가 마음편히 시댁식구들이랑 사이가 나빠지지 안네요. .. 시가는 남편이 친정집은 아내가 중간 역할 해야합니다.

명답입니다^^
내가정이 젤 중요합니다 아내에게 내편이 되어주는게 최고 현명합니다 어머님 변화되시면 더좋을텐데요 중간에서 애쓰시네요 힘내세요

어머님께 잘 애기해보셔요 요즘 시어머니 정말 상전을 모시고 살고 있는듯 조심스럽습니다 어머니께서 하실말씀이 아닌듯 합니다 지금 시대는 절대 아닙니다 어머님 그리애기하시면 어떤며느리가 가고 싶겠어요 어머님과 잘말씀나누셔서 해결책을 찾으셔요
집값이 한두푼아닌데 집 사주시지 않을꺼면 일하느라 고생이 많다가 우선이죠 저같아도 안갈꺼같아요

저와 비슷하군요~~ 참 고민이 많아요

혼자 가셔요 둘이 같이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근데 가기싫다니 어쩝니까 혼자가도 괜찮아요~~~

각자자기집챙기면.좋겠네요
우선 어머님한테 얘기해봣자 예전분이라 안먹혀요 아내분편드셔야하고 자주왕래를 안해야해요 깊은 집안사정까진 모르겠지만, 남편하기 달렸더라고요.

이런고민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남편이 중간에서 역활을 안하면 어쩌자는건지 ㅋㅋ 신기방기
뭘 물어보고 말고 할게 있나요? 안해분 편이지요 그것도 백퍼센트 요^^
무조건 와이프편입니다.분명 시모가 부당하게 대우하고 있고 남편분 그거 아시잖아요.부모라고해도 잘못된건 잘못된겁니다.와이프 부모님이 알게되시면 너무 속상한 일이에요.본인이 나서서 와이프 보호해야 할때입니다.중간에서 애매하게 굴면 결국 이혼엔딩이에요
제가 봤을때 아내가 받는 스트레스에 10분의 1밖에 님이 못느끼고있지않을까싶어요. 님 어머니가 하신 이야기를 친 엄마도 아닌 시어머니한테 들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위에 이야기들 처럼 무조건 아내편 들어야하고요. 어머니 안서운하시게 따로 전화해서 잘 이야기하세요. 님 어머니는 님이 무슨짓을해도 안떠나가시지만 님 아내는 그렇지 않아요..
왜 본인 엄마한테 아무말 못하세요? 만약 저희 부모님이 제 남편한테 그렇게 하면 제가 다 맞받아치고 계속 그러시면 싸울거예요 방패막이가 되주셔야죠🥺

윗세대는 아랫세대가 못 고칩니다. 아내는 남편을 믿고 결혼한거지 생판 살아보지도 않은 시어머니말 들으며 살을려고 결혼을 선택한게 아닙니다. 부모는 내가 책임져야할 대상이 아니지만 아내는 내가 약속하고 결혼했으니 책임을 져야할 관계입니다. 부모는 자식 못 버리니 첨엔 괴씸하게 생각하실테지만 아들만 있다면 괜찮아 집니다. 그러나 와이프는 자꾸 자기가정일에 이래라저래라 하는거 정말 지칠겁니다. 와이프는 시댁과 거리를 두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본인이 이룬 새 가정이 독립하고 살수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혼자 어머니 만날때마다 와이프욕하면 그것 또한 거리를 조금 두고 간혹 만나십시오. 그것도 영향 받습니다. 이노무 대한민국 시어머니들 정신들 차려야합니다. 자식을 떠나 보냈으면 새가정은 알아서들 의논하며 잘 살게 도와줘야지.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 . . 답답합니다. 성숙치 못한 시어머니들. . 그저 잘 살으라고 격려해주고 필요한것 있으면 말하라고 하면서 좀 도와도 주고 . . 애쓴다 해주고 . . . 그게 본인 아들들 사랑받으며 살게 해주는 지혜인데. . 욕심이 지나쳐서 아들을 못보내고 결혼한 아들내한테 이래라 저래라. . 정말 답이 없습니다. 키는 위에있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듯. . 와이프편 되셔서 위로해주세요. 생전 모르고 살았던 늙은 여자때문에 맘고생 안하게 잘 지켜주세요. 앞으로 본인가정 살림이며 육아하며 에너지 보내는것들로도 둘이 수없이 갈등하며 맞추어가며 잘 살아야하는데 . . . 남편이 와이프 책임감있게 책임져주고 신뢰를 주세요. 어머니는 혼자 따로 종종 찾아뵙는걸로 . . 싫어도 어쩔수 없습니다. 어머님이 아들을 정서적으로 떼어놓기전까지는. . 본인 남은인생 독립좀 하고 사시다 가시면 얼마나 주변도 행복하고 좋겠어요. . 주민센터서 노인들 여러가지 배우는것 많구요, 여성가족원등도 즐겁게 취미생활 할꺼 많아요. 거기서 성숙한 또래분 만나서 얘기좀 들으셔야 해요. 요즘 자식들인생에 누가 이래라저래라 하냐. 지들 인생은 지들인생이지. 나도 애 안봐주고 내인생 이제 즐기고 살잖아~ 그게 애들 맘고생 안하게 도와주는거라니까~ ~

결혼은 양쪽 부모로부터 독립해서 산다는것. 경제적 독립부터해야 진정한 독립이고 나머지 살아가는데 두사람이 알아서 계획하고 살아야 진정한 독립인거죠 그리고양가부모님들은 본인들을 그동안 물씬양면으로 보살펴온것에 대한 자식으로서의 감사함을 전하시고 아들은 엄마의 말씀이 많으시다면 그냥 염려시니까 들어드리는정도만 하시고 며느리한테는 하지말라고 하심이 현명해보입니다

시원하게 애는 언제쯤 가질예정이구여 집도 언제쯤 살계획인데요 노력중이에요 하면될것을 아들이니 궁금하지 않을까요

60대~할머니도아니고 아줌마도 아닌~마마보이 하고 살아봄~ 어머니는 이버지란 남편이란 보호자가 있었으니 본인은 아내의 신랑이 되어 믿음직한내편 보호자가 돼주셔야죠~ 우리관식(외아들)도 그런 소리는 지한테만 하라합니다~^^;; 어쩌겠어요~시대흐름대로 가야지~ 요즘 남편들 아내들에게 얼마나 잘하는데요~^^* 화이팅~!!행복하세요~^^*

결혼 생활을 그렇게하고도 노선을 망설이는 님이 한심하네요 늦기전에 정하시죠 님의태도가 모두를힘들게하고있음을 아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