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도 애를 낳으시길 그렇게 직장이 대단한건 아니길 돈이 인생의 목적이 된다는건 슬픈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동네 형이든 동생이든 같이 키워주는 넓은 아량을 지니시길 주변사람들에 계속 잘해주셔요 그게 우리가 같이 사는 행복입니다 ㅋ

????돈이 인생의 목적은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문제 입니다 그리고 이글은 본인 육아로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는겁니다

속상한 맘이해 합니다 어쩔수없이 부탁하고 가는분들도 편하지 않을거네요 어쩌겠어요 세월가면 그까짖거 하고 불쌍히 여기세요 애없어 일하는게 더편할거네요 ^^
저희회사는 반차쓰고 미리퇴근하시고 집에 있다가 데리러가라고 합니다. 전직원 아무 불만없습니다. 회사입장에서도 이게맞구요 ㅋㅋ. 그러면, 알아서 방법 구합니다. 이게 싫으면 자진퇴사권유합니다. 애키우느라 바쁘신데 회사는 왜나오시냐고 ㅋㅋㅋ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되죠 남은 사란들에게 너무 민폐면 육아가 되는 직장으로 그분들이 옮기는게 맞는거죠 윗분께 한번 이야기하셔야 할거 같네요 요즘 그래도 반반 육아인데 편부모 아닌이상 이런 말이 나올정도면 건의하는게 맞습니다 저 다녔던 직장어디서도 남들이 말나올정도로 그러는곳은 없었습니다 쓰니님 직장 육아하는부모들이 좀 심하네요

대표한테 말해요 왜 그렇게 길들여 놓았을까요? ㅠ 직장인이 직장이 우선이지 육아는 퇴근후에 지 알아서 해야죠
애기들을 돌봐줄사람이없어 혼자봐야하는입장이며 그럴수 있겠지만 직장생활하면서늘그렇케하는건아니지않나싶네요 회사대표랑 의논을 해봐야겠네요 그건아니라고봅니다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참아줘야 할것 같아요 본인도 아이가 생기면 부탁해야 할 때가 있을거구요 근데 일을 더하시는 분들에게 보상이 따르면 더 좋을것 같아요

마을에 이야기해야지 회사는 아니죠
불합리 합니다 직장은 학교가 아니잖아요 그럴수있지만 그냥 퇴근시간이전 가면 불합리입니다 저는 아니라고생각

여기 글 쓰시는 분들중 본인 일이 아니라서 참고 도와줘야 한다고 좋은 말씀 하시는것같은데 반차 써서 본인일을 보도록 해야지요 남기고간 그일을 남아있는 사람들이 하는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당연히 하면 문제긴 하죠.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
당연시 하는 회사도 문제네요 일단 건의는 해보세요 육아 무진장 힘들죠 그렇다고 타인에게 피해를주는건 더 아니구요... 미혼이라고 급한일 없겠어요? 기혼자들이면 상대배우자도 있을건데 서로 교대로 아이케어도 가능할듯한데... 뭐니 뭐니 해도 서로 얼굴보고 기분안상하게 이야기 나눠보세요 아님, 저도 급한일 있다며 그분들보다 일찍 퇴근하는것도?
미혼이시라서 지금은 더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를 낳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당시에는 무조건적으로 한쪽이 피해자라고 생각했으니까요. 물론 글쓴님이 피해를 본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글쓴님의 생각이 잘못됐다는 뜻도 아닙니다. 다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보면 또 다른 현실이 있습니다. 워킹맘들 중에는 이 글을 보고 화를 내기보다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드는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글쓴님께 커피 한 잔이나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 아닐까요. 자녀가 있는 사람들은 재취업이 생각보다 매우 어렵고, 그렇다고 외벌이만으로는 가정을 유지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서로가 처한 상황이 너무 팍팍한 현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퇴근 시간 전에 가는 게 아니라면 그걸 뭐라 할 게 아니고 잔업을 해야하는 상황을 컨트롤 해야할 듯요. 퇴근시간엔 다같이 퇴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