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당연히 갈등 있습니다. 안부전화 하시고 시간내서 맛난거 사드리면서 푸세요^^

부모입장에서는 그럴수있어요 서로 입장이 틀리지만 애기 봐준 공은 없다하지요 옛말에 엄마가 고생한걸 아시면 먼저 사과하시고 엄마 상처받은맘도 다독여주세요
육아를 맡기지 말던가! 나도 딸안테 육아는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조부모 육아가 책임은 아닙니다! 부모가 책임 져야지 평상시에 모친께서 잘 봐주시는데 님에게 그런 소리 들었다면? 나같으면 님 죽습니다! 살아 계실때 잘 하세요! 후회하지 마시고,,,,

맡기실꺼면 친정엄마 육아방식에 토다시면 안됍니다 전 봐주시는것만해도 감사해서 일체 말씀안드리고 용돈드려가며 맡겼네요
글쓴이는 엄마 방식대로 잘컸잖아요? 내방식 대로 하고싶으면 내가 키우면 되고요 엄마에게 맡기려면 엄마에게 일임하는게 맞는듯 하네요!
친정엄마인데사과하시고잘지내세요엄마도애들도봐주시고엄마는친구들과만나지도못하고그래도엄마가딸을잘해줄땐데이해하세요엄마가식사하시면서잘하세요
우리 올케가 젊은날 내조카 1살때 (지금 11살) 자주 있던일~ 죄송하지만 자꾸 엄마한테 내 육아방식 얘기하실꺼면 맡기지마세요 그냥 알아서 다 잘하실껀데 이래라저래라 그럴꺼면 본인이 키우시고~ 도움받아야하는 입장이면 용돈 200이상은 드리세요!! 절때 애만 보는거 아니고 집안일까지 다하실텐데 당근에서 상주알바도 돈 300이상인데 내엄마라고 적게주지마세요 다 내자식한테 갑니다 그리고 제발 애 앞에서 소리지르고 막대하듯 하지마십쇼 애가 나중에 내엄마한테 소리지르고 막대합니다 ~~저한테는 (고모) 존댓말하고 외할머니한테는 반말하고 다 엄마가 하는데로 따라합니다~~~~~ 어머니 가슴에 못 박지 마십시요 나중에 후회해도 늦습니다~~ 애들은 알아서 잘크니 너무 염려 마시고요
속상하시겠지만 남에게 육아맡기는거보다 인성적이나 교육적으로 봐도 할머니가 봐주시는게 얼마나 감사한건지.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후에 알게될겁니다.할머니입장에서는 그렇게 될거같아요.나같아도.어머니도 자식을 키운사람이고 그 자식이 잘 자랐다면 된거아닙니까.애들 몸에 안 좋은거 조금이라도 늦게 먹이고 싶은마음 잘 알겠는데 나중엔 다 먹게되있어요.일단은 오지말란 소리는 하시면 안되는얘기같아요.자기 시간 희생하며 봐줬는데 남이면 안보면 모를까 비수를 꽂은겁니다.먼저 죄송하다 사과드렸으면 좋겠어요..나이들면 안그러고싶은데 사소한일로도 서운해지는게 많아집니다.한데 자식들이 늙어봐야 그 마음을 이해할텐데 늙어보질않았으니..그냥 또 나이든 우리가 이해하자 하며 넘어갑니다^^
먼저 사과 하세요 사과하고 다시 이야기 해보세요 엄마한태 상처되는 말은 하지마시고 타협을 잘하셔야해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내 육아방식대로 해주시면 감사한거고 안해도 봐주시는것 만으로도 감사한겁니다.돈 넉넉히 주시면서 맡기는것도 아니고 엄마니까 내가 원하는대로 해주길 바라는건 욕심입니다. 돈을 주고 맡겨도 내육아방식이 아닌 봐주시는 육아방식이 많이 들어가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과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얘기를 잘하시면 영리한 아이라면 잘 알아듣습니다. 4살키우는데 옹알이 시기에도 설명 잘해주면 왜 안돼는지 아이가 알아듣더라구요. 힘내세요.

나도 친정엄마인뎅 딸하는것 그냥 하는것 지켜봅니다 한번씩 이렇게하는게어떠노 물어보고 본인이 싫다하면 안합니다
아무리 화나도 종일 아이에게 주기만해야 하는 육아하시는 부모님만 할까요. 저는 3살까지 혼자 아이를 봤는데 차라리 일하는게 편했어요. 일안해봐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힘들어도 육아보단 일이 났습니다. 며칠은 육아가 나아보일수 있어요. 그걸 한달 몇달 몇년을 내 인생 없이 돈 줘도 안해요. 일하면 내 생리현상은 참지않아도 되잖아요. 점심도 정해진때 잠도 선택적으로 잘수있고. 씻을시간있고 내가 입고싶은 예쁜옷 입을수있고. 기본적인 모든걸 다 포기를 해야 가능한 육아인데 부모님은 딸대신하시니 못하고 계실텐데 말로만 감사하다 생각하고 당연하게 생각 하시는건 아닌지 돌아보시길.
온종일 애 봐보세요 간식을 안줄수가 있나. 나도 9살키우는 반나절만 일하는 맞벌이 엄마지만 친정엄마가 안계신다하고 내 애는 내가 봐야된다생각합니다. 배가 불렀다생각이 드네요 엄마는 무슨 죄인지 편하게 사셔야할 노년에 내 시간도 없이 어린애들한테 온종일 메달려있어 체력딸리는데 딸까지 이래라저래라야 나같음 벌써 딸이고뭐고 인연끊었을듯
엎드려절을 해도 모자랄판에 당연한 사과를 하네마네 고민이라니...
이번참에 엄마없이 한번 육아를 일주일만 해보세요 당장 달려가서 엄마 업어드릴듯

이모님을 구해서 맡겨도 알게모르게 간식 엄청 주십니다. 그래도 할머니는 정도껏 주시는걸꺼에요. 빨리 사과하세요. 뭐라고할꺼면 어머니께 매달 300이상 드리고 조심히 말씀드리시길.

친정엄마 육아방식에 불만갖으면 안맡기는게 정답일거에오. 친정한테 아이 맡아달라 부탁하는거 안좋게 보는 사람입니다.

전 친정엄마가 아이낳기전에 돌아가시고 시어머니는 시골에 계셔서 혼자 회사다니며 어린이집 아이돌봄써비스 이용하면서 키웠는데 친정엄마와 아이케어방식이 다르더라도 친정엄마에게 맡기셨으면 그방식을 받아들이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아이돌봐줄수 있는 친정엄마가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
맞아요. 계시는것만으로 위로되고 잠깐 한시간만 봐줘서 천국이죠. 그 시간에 머리샴푸 한채로 아이한테 안달려가도 되고 샤워를 맘편히 하거나 밥이라도 먹죠. 똥싸다 안뛰어가도 되구요ㅠㅠ그잠깐의 안식이 얼마나 귀한데여. 저는 저희엄마 계신데 제가 몸이 불편한데도 안맡기고 오면 예뻐만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잠깐 와서 제가 맘편히 뭔가를 할 수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해서..
참 어이가없다 부모죽을거야 혼자서 아이키워봐
먼저 사과 해야할까요 는 아닌거같고 잘못했다고 말하셔야할거 같은데요ㆍ.
천사님 말이 정답인듯요~~
이해는하는데, 어머니가 뭔 죄라고 아이까지 부탁하면서 육아방식이 다르면 조율을 하시던지 아니면 어머님방식으로 육아해도 애는 잘 크더라고요. 독박육아를 하지 않으실꺼면 원만하게 님이 사과말씀 드리고 조율해 보세요 쉽지는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