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말 듣지말고 본인스스로 그렇게 생각이든다면 그렇게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저도 그 마음과 같습니다
과하긴 합니다ㅠㅠ 지금의 엄마,아빠가 본인들 어렸을 때를 생각해보세요. 확연히 예전보다 지금이 더 안전합니다. cctv도 없었던...사실 유난 떠는 거죠. 가장 무서운 건 스트레스가 누적 되는거겠죠. 아이나 부모나 다 받을 겁니다. 일단은 맛보기로 3개월만 gps를 달든 해보시는 게.. 아이가 스트레스 받으면 그걸 떼서 다른 곳에 버려서 위치가 정확하지 않는다면? ?
너무 공감 합니다 저도 한번 아이 잃어버린 적 있었거든요 물론 다행이 1시간뒤 찾긴했지만 해놓으면 확실히 조금은 안심할 수있을것 같긴해요 아이가 만약 초등학교 5~6학년 쯤 되신다면 아이 의견도 중요할 것 같아요

도와줘 위치추적 공짜라서 그거 해놔요~요새 세상 위험해서요
과하지 않아요.. 저희가 크던 세상과는 너무 다르거든요.. 어릴수록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고학년이 되면 아이와 이야기해서 결정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