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생각하셔서 판단하셔야할거에요 재혼도 현실이니까요 엄마노릇도 많이 힘드실거에요 잘선택하셔서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먼저 남친의 나이로 봤을 때 전 부인과 이혼인 것 같은데, 사별이냐,이혼이면 사유가? 초등 몇년생인지 몰라도 애들 알거 다 알아요... 물어보세요...엄마가 생기길 원하니? 만약 원한다면, 나는 안해봐서 좋은 엄마가 될 자신이 없는 데 대신에 좋은 친구는 되줄게...라고 말씀해보시는건.... 사랑하는 사람의 아들이라면 좋은 친구정도는 해줄수 있잖아요... 정이란건 서로가 서로에게 드는 겁니다.
제가 보기에 님은 님의 자식을 낳았을 때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2세계획은 모르지만, 만약 낳는다면 차별없이 키울수 있을까요? 아이가 엄마 아니잖아할까봐 겁을 내시는데...
지금 결혼할 남편이 아들아이가 있다면 더욱 행복하지 않을까요? 남편도 보물이지만. 아이는 보석입니다 아이는 어른들이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아이는 하늘에서 보내준 선물입니다
결혼하지마세요 본인만힘들어져요 옛날말에검은짐성은 거두는거아니다 라는말도있잖아요 지금은아이가어려서모르지만 커면 본인을힘들게할거예요
본인 아이여도 힘든데, 많이 힘드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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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번을주시는거죠

그냥..편하게 사세요... 그거힘들어요! 지금은. 의지하고....좋지요 하지마세요...

이 동네 ..참 답답하네요... 말 장난 하는듯...ㅋ

남이 나은 자식도 본인 하기 나름 아닐까요ㆍ 정담아 애완견도 많이들 키우시던데 엄마 정 그리운 나이니 사랑으로 바라보면서 기르다보면 아이들은 단순해서 금새 정을 줍니다ㆍ 첨엔 어색 하다가도 본인 자식 낳음 그 아이 키우며 살뜰히 살아 보시길 권합니다ㆍ 물론 환경이 좋게 시작했어도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ᆢ 좋은 마음은 그만큼 복이 되고 덕을 쌓음 인생도 화사해 질거예요ㆍ~^^

이미 .본인이 답을 내려!놌고...ㅋ

본인이 아이없고 상대방이 아이 잇음 솔직히 좀 힘든부분은 잇을거예요 애기때부터 키웠습니다 몰라도 초등학생들은 알만큼 .아는 나이라 ㅠㅠ 다 나쁘다고 하는건 아니지만 맘고생 어느정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보통 힘든게 아니죠 아이가 성년이면 좀 괜찮은데 사춘기 접어드는 아이면 각오하시고 맘굳게먹으셔야 합니다

네.맞아요 겪어보니 맘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지들끼리 속닥거리고 나만 남인거같고 조금씩 틀릴순 잇지만 그래도 대부분이 이러지 안는가 싶어요 다행인건 저랑 같이 잇지 안지만은 그래도 불편하고 힘든부분이 많아요

헤어져요.
저는 아이가 말썽을 많이 부려서 아이때문에 이혼했는데.. 남의 아이는 더 힘들죠. 아이 없는 재혼남이 차라리 좋죠
결혼 하면 당연히 엄마 가 되는데 역활을 해야죠 자신이 없으면 하지 마세요

애기가 있으면 히들어요 내자식도아닌데 이뻐할자신있으면 결혼하고. 아니면 친구로 만나세요 남에자식 키운다는건. 힘들어요 내자식나면 이뻐하면 다행인데 내자식낳지마세요 그렇면남친자식길러가면서 살아가면데는데 내자식포기하고 결혼하세요
본인에게 아이가 없으니 더 좋은 엄마가 될 듯해요. 남자라 여심은 잘 몰라도 사랑을 베풀면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란 말 있잖아요. 남편 인성이 문제 없다면 재혼하시되, 서두르지 마시고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결혼은 서둘러서 좋을 게 하나도 없습니다.

옛날부터 검은머리 짐승은 키우는거 아니라고 했어요.

혼인신고 하지말고 동거해보세요 또 이혼보다는 동거부터 해보는게 낫지 않을까싶습니다

사람사는게 다 글쵸 내 배아파 낳은 자식도 자식나름이고 인생사 어짜피 자신이 결정할 일 내 맘은 자신만이 아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