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니까...당연한 거지요^^힘내세요😘
부럽네요 ㅠㅠ 나의 분신이 있다는거 ㅠ 저는 외로운 50대 노총각인데 ㅠ 분당 아파트에서 독수공방 😭

확실히 성적이 오르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학원비용 줄여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과거에 많은돈을 학원비용으로 지출했었어요 지금생각하연 줄여서 노후 연금준비했으면 더좋았겠다 생각합니다 명문대보다 본이 하고싶은것 가트치는것이 최고 입니다 학원비용은 두자녀 백만원정도 좋을뜽합니다
인서울 사립 공대 대학원녀. 스카웃 되어 학비 전액지원 ! 월급도 상위급 ! 현재 상하이 출장중. 교육 기본은 생활, 독서, 학습 습관의 정성과 시기 ! 학원 돌리기 보다 자녀의 안정적 성격과 환경을 위한 가정교육 우선임. 영어 원서학원 3년 다니고 중 1때 하산하라는 영어 원장님 뜻에 수학만 보냈고. 과외 전혀 없었음. 공대도 부모 지원 받지 않고 !! 과외로 월세내고 생활했음. 부모의 교육관이 교육비임.
솔직히 학원비는 쓰기나름인거같아요 저는 초2아들 종이접기 주산은 동네 문센다니고요 미니어쳐만들기 영어 주2회 로보코딩수업은 학교 방과후로 돌리고있어요 학원은 태권도하나 그것도 애가 키도좀작고 앉아있는것 만하는거같아 운동해야해서 보내는거고요 필요없는거라 생각들면 안보낼겁니다 나머지 수학이나 국어는 집에서 스스로 하게두고요 대략잡아서 한달에 40정도드네요 최대한 방과후 이용하심이 좋을듯합니다 남들 다한다고 시키지마시고요 필요없는건 과감하게 줄이실필요가 있어요

진주로 오세요
딸 아들이 하고 싶다는 학원만 보내고 다니기 싫다길래 안보냈는데,,,,

영.수.운동을 왜 보내시는건지몰라서.. 만약.. 맞벌이라 보내는거라면 어쩔수 없지만.. 하고싶은 직업.가고싶은대학 흥미로운 전공을 먼저 탐색하고 거기에 맞게 보내심이.. 나으실거에요 단순 영수는.. 인강으로도 배울수있는거라서요 입시때 국영수과를 보는데있고 안보는데도 있고.. 다 다르니까용 힘내세요어머니
기준이 남이 되면 안될 것같습니다. 해주고 싶은 맘이야 끝이 없겠죠.. 긴 여정입니다..가정의 경제력에 맞게... 키우는 걸 추천드립니다. 남편분과도 상의하시고요...

남들시킨다고다시키고 뒤쳐진다고 다시키면 아이가 좋을까요 우리아이가 뭐할때행복한지가 먼저인것같아요 남따라가다가 가랑이찌져집니다
학원이나 학습지가 실제로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는지 꼼꼼하게 체크해서 우선순위를 매긴 다음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초딩 때 집에서 사교육 많이 시켰는데 실제로 효과본 건 별로 없었거든요.
인생달려와보니 그냥의사나법쪽아닌이상 별로임 안되던데 차피 외국보낼꺼 아니면 한국에서는 큰기대 노

남의 눈을의식하다보면. 현실에서 벗어나요 돈들인다고 아이가 잘되는게 아님니다 학원15개 나온애나 학교수업만받은애나 별차이없어요 저는 저의아들키우며. 학원비 일푼도 들여본적없어요 그돈으로 좋은거 사먹이고 아이의 사고방식과 사회 컨트롤을 바로 해주면 아이는 학교에서 배워주는것외 자습만으로 전교1~2~3등을 할수있어요 현실에 맞지않게 남의 눈치보며,남의집 애는 이런데 하며. 돈 꼬나박기 운동하다보면 부모가 맞벌이해서. 학원선생좋은일만해요 그돈으로 아이의 미래를 저축하세요
초등학생 200 이면 중학생 300 고등학생은 400 쓰실려고?
영어 시켜서 미쿡 이민보내시게? 국제결혼? 외교관 시키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