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ㅉㅉ 못된시어미네요 50마넌이면 큰돈이예요 마니드렸구만 ㅠ안드리면 또 어쩔껀데요 진짜 속상하시겠네요 전 십마넌받았는데 고맙고 기특하던걸요 남편도 그러면 안돼요 엄마한테 엄마 우리에겐 큰돈드리는거예요 하고 나서줘야맞아요
와 대단한 시엄니네요~~?? 요즘 자식들 살아가게 부모가 보태주지 못할망정~ 어찌 떳떳하게 달라고 할까요~~?♡자식이 알아서 10만 줘도 고맙다고 받아야지~? 않주는 자식들도 많은데요~?? 요즘 각자도생이에요~♡내가 잘 살아야지 다 소용 없어요~ 내가 않나갈때 형제들도 도와주지 않아요~ 그때 그순간만 서운하고 섭섭할뿐~ 눈귀 다 막고~ 기본만 하고 사세요~~

어른들이 너무심하네요 최선을다한 당신께박수를보냅니다
마음에 병으로 남지 않도록 혼자만의 방식으로라도 힐링 꼭 하세요.

바로 그자리에서 반론하세요 반론안힌시면 앞으로 계속 그러실겁니다. 참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내마음만 더 아프고 속상하니 제대로 바른말씀 하세요. 요즘시대에 시부모님이라고 아무렇지 않게 대우받으려는건 큰 실수십니다. 똑같은 자식이고 아들.딸입니다. 아들만 두둔하심 그건 참지마세요. 저도 소중한 딸입니다.

나도 시어머니 입장이지만 너무 하네요. 잘 살아만줘도 감사하던데. 그럼 다음부터는 가지않는게 답이예요 스트레스받지말고 남편도 답답하네 혼자가라고 허세요~에효

참 그렇네요 요즘 땅파도 돈안나와요 근데 돈타령이라 남편분도 그러면 이야기하는게 맞는데
그 정도면 잘한겁니다^^ 저도 시어머니지만 정말 말이라도 예쁘게하고 예의있게하면 다 이해되고 다 줄수있는게 부모마음인 부모님들 많으실거에요.도리했으니 됬어요^^
남친이 20드리고 제가 10만원 드리니.. 남친것만 받으시고 제꺼는 다시 돌려주시던데.. 요즘 너무 먹구살기 힘드니 아끼라구요... 남친도 경기가 너무 안좋타구 저희엄마께 솔찍히 이야기 하구요...불경기라구... 저희 엄마 친구 분들중에도 여러 부류의 어머니들이 계시더라구요... 됐다 하시는분과 계속 다른집 자식들과 비교하면서 요구 하시는 분들.자식들에게 계속 퍼주는 분들 그렇게 나눠진다 하시니,..; 그냥 어른들의 성향이신듯... 남편이 잘해야할듯한데....

다음번에 주지마세요 그런사람 바른말로 갈아줘야 시부모님이 못된 사람

다음에 밥이나 한끼 사주고 말아요
바로 그 앞에서 목소리 한톤 낮추고 또박또박 짚어서 말하세요 이런식이면 담부터 용돈 없다고 딱 얘기 하세요 내가 우선입니다

고마워할줄 모르는 인간들에게 지출을 줄이시고 비상금이나 챙겨두세요 인생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양심없는 노인이네요

다른 집은 손자손녀 학원비도 내주시는데... 거울치료 하세요
그냥주지마세요 이런분은 백만원줘도 고마워할줄 몰라요 그냥. 밥이나사주고마세요
왠일이래
반대로 남편이랑 시어머니있을때 다른집 아들가진부모님들은 재산도 많이물려주던데 물려받은재산으로 내친구는 포르쉐타고 해외여행도다니던데 나는 뭔 팔자를갖고태어나서 흙수저남편한테 시집왔네 에휴ㄱㄱㄱ 거울치료
나 같음 아범이 30주자는거 50드리는 거예요. 하겠음 옛날도 아니고 할말은 하고 살자요
요즘도 이런 시어머니가 있나요? 자식들 잘 살라고 보태주지는 못 할 망정

와우~~시엄니 오래사시겠네요ㅋ

다 계시는자리에서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다 말씀하시지 그러셧어요 시댁.남편 평생 똑같을겁니다 사람.. 안바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