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그건서운할만한거같아요
가족끼리 간단히 보는 자리 님은 가족이 아님 쭉~~~안 불러주는게 고마울수도 있어요. 앞으로도 가족끼리만 간단히 만나라고 하세요.
섭섭할만 하네요. 참석여부는 며느님이 판탄 할일 남편도 잘못을 했어요. 저는 아들없이. 며느리랑 밥은 먹을수 있지만 며느리를 빼고 먹는것은 안돼죠.
가족끼리라면서 사위는 참석하고 며느리만 얘기 안한거면 서운하긴 하겠어요~ 명절때 전같은거 부치라고 하면 가족끼리 부치세요 라고 해보세요

서운한맘 접으시고 잘챙겨드세요 건강잘챙기세요
더 좋은거 같은데
시누이 가족에 시누남편도 불참이면 그러려니 하시고 아님 ,서운할 일 맞아요 님도 시가를 좀 덜 챙겨도 남편분이 할말은 없겠네요^^
이게왜별일아니에요? 남편가면 며느리도가야되는게맞죠 간단히보든안간단히보든 웃기는집안이네요 참나
남편님이말씀을잘못하셨네요~잘못은남편이했어요마눌님을 우습게봤기때문인거같아요 사위까지불러서먹으면서며느리는가족이아니란거네요 다음부터는 나는빠질테니시집가족끼리 행사고뭐든하라고하시고한번은집고넘어가야합니다

남편은 역시 남의편 안죽을만큼 줘페야 다신안ㅇ그래요

남편이 못되 쳐먹음 왜 시댁일에 간단한 자리든 어떤 자리든 부인을 소외 시킴요. 저는 큰며느리라 집안 행사 모든일을 주동하 되 시부모님께 먼저 의논 후 동서들과 의논 여차여차하자고 한 후 시누께 자리 참석하라 고 단체톡방에 알림니다. 남편 시동생 모든분들이 의견에 공감합니다. 그러니 집안 가족끼리 트러블 결혼 39년 차 단 한번 없습니다.
나중엔 오히려 편할껄요. 똑같이 대하세요.

사람산다는게뭔지 왜사람노릇못하는지 그사람들이문제네요 남편혼내줘요다그래도 한이불덮고사는사람은그럼안되죠
남편이 이상하네. 아내를 더 챙겨야지. 반대로 똑같이 해줘보세요

저두 똑같은일 여러번 결 겪었습니다 놀러 갈때도 저랑 제 아이만 초대를 안했습니다 선 끗고 왕따같은 맘에 서운하고 외롭기도 했는데 생각하기 나름 30년이 넘어 지금 아주 편합니다~~
너무 속상했겠어요...남편한테 속상하다고 해주세요 말안하면 남편들은 몰라요
그럼 글 올리신분께선 가족이 아니란 뜻이네요? 님의 남편 말씀대로라면~~10년. 넘도록 왜?사셨나요?
별 일이?아닌게 아니라~ 당연히 별~일 이지않을까요?
의그 달리생각하세요 고맙네 빼줘서 이렇게
가족이 아니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