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늘 좋게생각하는마음으로 사는모습이 보기좋네요

응원합니다

마음이 먹먹해지는 글이네요...

마음이 너무 아려요
본인이 정의한 행복 또한 온전하고 완전한 행복인 거 같아요 온기가 가득한 하루가 넘쳐나길 기도하겠습니다

가족 누군가를 떠나보낸 다는건 너무나 큰 상심이죠..저도 8년전에 다키운 아들을 25살에 사고로 먼저 보냈습니다.. 단 하루도 아들생각을 안해본적이 없습니다 ㅠ 그저 내가 죽으면 언젠가는 꼭 하늘나라 에서라도 만날거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만나면 아무말없이 그냥 꼭 한번 안아주고 싶습니다....우리모두 잘견디자구요.ㅠㅠ

마음 아프네요 힘내세요 꼭
젤 슬픈말 보 고 싶 다 .

그리운사람 생각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 입니다 그의 흔적 발자취 아름다운 거지요 행복한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