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저도 사별하고 아이들 2명 키우는 아빠입니다. 지금 당장 힘들어도 아이보고 버티세요. 너무 힘들면 ... 상담도 해보고 이것저것 나름 잊을수있도록 해보세요..정신과 다녀보고 약도 먹고 지금은 운동으로 스트레스등 달래고 있어요..할수있어요 포기하지마세요
감사합니다. 힘내라는 말이 그냥 듣고 싶었나봐요
힘든거 댓글 위로보다 직접 면대면 위로받을 친구 한명 있음 좀 나을텐데 요새 친구끊고 사는 중년들이 저포함 너무 많지요 그래도 몸 안아프게 하루 보낼수 있음에 감사하자 되뇌입니다

낳았으면 책임을 지세요ㅠ 아이를 키우고 배우고 우리도 성장하는 겁니다
당연히 책임져야죠.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버티고 또 버티고 살아요^^
그냥버티는 거죠 사는 건 누구나 힘들어요 1시간을 살다보면 하루를 살고 하루를 살다보면 1년을 살아요 그냥 죽을힘을 다해서 버티고 버티는 사는 거죠
감사합니다 ^^ 죽을힘을다해.!!

인생은 희노애락이있지요 매일 좋은일만 있을수는 없지요 병원 가면 다환자만있어요 몸이아프면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그쳐... 아프면 암것도 못하죠

언덕넘어 내리막길이 있어요 힘내세요화이팅?

힘내세요~^^ 저도 사별하고 6개월쯤 지났어요 남들한테 얘기도 못하고 외롭고 힘들어요 남편이 보고시플때도ㅠㅠ 먼하늘 바라보고 울어요 살고싶다 살아야됟다 씩씩하게. 살자 마음속으로 대화할사람도 없어요 혼자서중얼거리는 습관이생겼어요 힘내세여. 홧팅 ♡❤️
감사합니다. 똘똘님 힘네세요. 저도 힘낼께요.

저도 사별한지 3년 되가네요. 1년동안 차안에서 출근길.퇴근길.어디 가든 같이 했던 그 옆자리때문에 얼마나 울었던지...시간이 약인거 같아요.. 힘내요.
힘내세요. 저도 공감이 가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죽을힘있으면 잘 살수있어요 힘네시고 화이팅하세요

전 살고싶어요 노력 극복중요ㅠ

아자아자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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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루 수고했으니 편안한밤되세요
힘내세요 나이들어가니 의욕도떨어지고 여기저기 아프고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자식들이 지켜보는데 어른으로서 남은 인생 힘내서 살아봐야죠. 화이팅하세요.

꿀잠 자구요 내일은 또내일부딪쳐 봐요^^

김아무개님도 홧팅~^^ 편안한 밤. 잘자구요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댓글달아드리는게 힘든거네요.^^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써도 힘내시라고 해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네요. 그래도 아직은 살만한거 같아요.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힘내 볼께요.!!

누구나 공감가는 이야기일겁니다. 저도 몇번이나 고민했던 일이니까요 아무도 내마음 모릅니다 가볍게 차한잔 하시지요 꽤 도움이 되실겁니다

안녕히. 편안한 밤되세요

힘내요. 넘 이른 시간 댓 죄송합니다. 나의 마음 생각 선택에 따라 삶에 질의 달라져요. 소소한 일에 얼마든지 웃을 일 있어요. 본인 생각에 달려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삶에 고달픔이 있어요. 그 순간순간 지혜로 이겨내고 그러다보면 언젠간 행복이가 찾아와 빵긋빵긋!! 이게 인생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