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ㅍㅎㅎ!!! 인생을 살아보니 ....시간이 흘러 나 자신의 몸만 망가지네요

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ㅜ
님같은 여자 안만나서 다행

으메야~~~
좋은 현상이예요 ~~ㅎㅎ 술을 더 많이 주세요

두병반 쳐묵 쳐묵 ..곯아 떨어졌어요
그래도잘해주에요~^^

시른데요 ㅜㅜ
그래봤자 지만손해라는걸 알려주셔요 내 가만 보니 낼 또 해장국 끓여 식탁에 올릴듯 ㅠ

그런거 절대 없어요 ㅜ

저희집에도 똑같은사람 한분있네요 손가락 발가락이 부러졌나봐요 어쩜 그렇케 입만 살았는지 꼼짝안하고 이거달라 저거달라 ㅠㅠ

해장국 절대해주지마세요. 버릇되요

네~~~안끓여줄겁니다 ㅋ

어여주무세여^^
500cc잔 구매해놓으세요 그거마셔서 화풀리겠어요? 가득가득 따라주세요
잘했어요 술안주는 본인이 해야지요

오늘 내가 주방 영업 끝났어 호호 오늘은 셀프로 하세용~~ 하지 그러셨어요 내가 식당주인이냐 손이없냐 발이없냐는 상대방 입장에서 좀 기분 상할 수도 있을 듯 이요 ^^;;; 평소 무수리취급하면 참지마시고 그때그때 표현하세요 그때그때 다 해주지 말고 시키세요~은근슬쩍
부부사이도 이해와 배례. 존중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신랑이 좀 무시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