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드시겠어요 근데 상대방의 모든 행동을 이해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12년 됐으니까 이젠 좀 그럴때도 됐지라며 속편한 나만의 위로를 해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남편분께서 혹시모르게 힘이 든 시간을보낼 수도 있을테니까요

이해합니다 근데 N분이 남편분에게 잘해주니까 아마도 맘편해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시는것같은데 걱정안하셔도될것같네요 남편분은 떠나갈분은 아닐것같네요 특히 경상도사내는심함ᆢㅎㅎ
음.. 냉정하게 대화하세요 티비를보거나폰을보면서대답하면 자세늘바로앉혀서 얘기하세요 그것도진지하게 그냥잔소리하듯이 얘기하면 절대안듣습니다 정식으로 눈을마주보고 냉정하게 말씀하세요 그러면 대부분 다 고칩니다 . 안고쳐질경우는 다른문제가있는거구요 화이팅입니다

조금 늦은편이네요

그래도 옆에 말 할수있는 상대가 있다는 현실에 감사하며 사세요 ^^
저의 와이프가 저에게 항상 요구하는 겁니다 내가 말할 때는 내 눈을 쳐다보면서 내 말에 집중 좀 해 주면서 들어 주면 안 돼? 내가 말하는데 나를 쳐다보지도 않고 다른 거 하면서 듣는 거 너무 섭섭하다 질문자 님도 이렇게 한번 표현을 해 보시면 어떨까요? 잔소리처럼 하지 마시고 최대한 예쁘게 해 주세요 남자들은 잔소리 듣는 거 너무 싫더라고요
질문자님의 상황은 거의 모든 가정에서 벌어지는 일인 거 같아요 남자들이 조금만 관심을 보여 주면 좋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