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약 미루는 건 진짜 서운하죠

남편 중심으로 살지 말고 나중심으로 사세요
서운한거이해해요.. 나름 님도 저녁에 다른 활동하구 너무 애쓰지말아 보세요.남자는 해바라기 처럼 계속 쳐다본게 아니에요
결혼해서 같이살거면 솔직하게 이런부분에 서운하다 고처지면 다행이고 인정할수밖에요 나머지부분에 성실하다든가 등등 괜찮으면 받아들이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지않을까요 완벽한사람은 없으니깐요~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세요 그런게 쌓이면 이혼이 되는겁니다.. 꼭 얘기를 해보세요

대화를 나눠봐서 서로 조율을 해야 나중 싸움도 안생길듯 해요
이상안합니다... 토닥토닥... 남편사람이 철이 덜 들어서 그렇습니다..
본인도 친구우선으로 하면 됩니다
모순적인게... 연애때는 친화력 좋은 사람이 끌리지만 가족 구성원으로는 별루 ! 비슷한 성향이 아니라면 한쪽만 맞춰주다 지침. 좋은 공간에서 맞춰가자는 경고줘야함. 그냥 넘어가면 그래도 되는 줄 앎.
질문 자체가 최하위 입니다!
서운하시겠네요 울친구도 신랑한테 어디 가자고 하면 싫어한다고 들었어요 남편한테 살짝 물어보시고 남편 하고 싶어 하는거도 같이해주세요 그럼 좋아해요~

누구 문제아닌 궁합 입니다 나도 같은 길을걸어 60대까지 와 이혼해 혼자사니 스트레스 없어 하루 두끼먹어도 배안고파요 누구든 내가 참자 한게 반평생 지나지요 궁합이 이리중요한거 이제 알아습니다 꼬옥 궁합 보세요
연애때는 먼져 가자고 말 안해도 다 찾아서 가지만 결혼하면 그것도한 변하고 귀찮아하고 그걸 당연히해지는게 안타까윤

점점 이혼각 나오네요
살다보면 더 치사한것도 많아요 그럴때마다 싸우면 이혼해야되여 ㅡㅡ 혼자 즐기는 삶이다 생각해야 정신건강에 좋아요

자기돈을 만드세요

남편 마음이 딴데 가있는거같네요. 따로 외출할수 있으면 친구들도만나면서 본인을 위해 즐기면서 사세요~ 그러면 남편도 느끼는게 있을꺼같아요
상대방에게 너무 치우치다보면 정말 피곤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