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아직 결정을 못해서 계속 고민중이에요 ㅠㅠ

참고로 저는 한적한 곳에서 살고 있지만,그렇다고 가구수가 적은 마을은 아닙니다.120여 가구가 조성되어있고,그중에 절반 정도는 고정적으로 사시는 분들이고,나머지는 도시에서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이죠.그리고 집들이 산속 이곳 저곳에 들어 앉아서 겉으로 보기에는 20~30여 가구정도 보이는 마을인데,여기서 하나로 마트까지는 약 15키로 정도 된답니다.시골은 대부분 이렇게 조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이건 몇달 살다보면,쉽게 적응이 되는 문제이니까 걱정은 안하셔도 된답니다.

결정하시는데,가장 중요한 문제는 건강쪽으로 그리고 자신의 몸,건강상태를 생각해보고,병원이 가까이 있어야 하는 상태인지,아니면 30~40분 거리에 병원이나 대학병원 급의 병원이 있는지 알아보고,결정하는 것에 참고를 해야 될 겁니다.일반 의원급 병원들이 대부분 차타고 10분~20분 정도의 거리에 있어도 한적함을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이 많이 있어요.

결정을 못하시는 이유나,원인들이 무엇인가를 정확히 알 수가 있으시면,그에대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점을 찾으셔서 최종적인 선택을 하시면됩니다.

우선은 가고싶으신 지역을 도,시,군 순으로 결정하시면,좋은 지역들이 또 의외로 도시에서 살던 것처럼 사시면서도 쉬는 집은 5분~10분 정도면 한적한 곳에 자리잡을 수도 있습니다.한달 살기,두달 살기,1년 살기등을 경험하시다 보면,스스로 금새 파악하게 되고,또 많은 정보들을 직접 듣기도 하고,보기도 하기때문에 먼저 지역을 먼저 선택하신 후에 한달 살기등을 선택하셔서 그 지역에서 지원해주는 혜댁을 받으면서 경험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고민하실 일은 아니신 것 같네요.조용하고 한적한 곳 옆에 마트가 있을리 없으니까요.결국은 마트는 많은 사람들이 공통으로 찾는 곳이니까 그 주변은 조금 번화한 면이 있다는 것이죠.그렇다면,결국은 마트와의 거리와 또 차가 많이 다니는 길과의 거리를 두고,고민하시면서 어느정도의 거리가 좋을 것인가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10~20분 정도면 생활하시기 불편하진 않으셨어요? 😊”

저는 강원도 영월쪽인데요.강원도는 마을들이 또는 집들이 서로들 가깝게 붙어있지 않아요.마트가 승용차타고,10분~20분이면,그렇게 먼거리는 아니예요.여유가 있게 다니는 시간이예요.

예를 들어서 하나의 면단위를 기준으로 한다면,면사무소가 있는 소재지가 여기에서는 상가나 마트가 형성되어 있는 상황입니다.그 소재지에서 살면,한적하게 산다고는 볼수 없어요.그곳에서 모든 일들을 해결할 수 있고,보통 자신들의 집과의 거리가 면소재지와 1,2키로~4,5,6키로 정도 떨어져 있어요.그정도 들어가면,좀 한적하고,거기서 더 들어가면,차소리도 거의 안들리죠.시골에서 10키로면 10분정도 걸려요.차도 안막히고 하니까요.

지역이나 마을을 먼저 정하시고,한달 살기,두달 살기등을 추천드려요.그럼 지금과는 다르게 도사가 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