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아프시겠네요 ㅠ

마음이 많이 안좋으시겠어요.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기회를 만들어서 따님과 속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해보시는게 꼭 필요할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

한동안 거리를 좀 두고 지내보세요~ 전화로 딸 안부만 묻고 밥 잘 챙겨먹어라 정도만으로요 딸도 살이 빠졌네 기미가 생겼네 이런얘기들으면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을듯이요 엄마도 가서 돈 쓰고 허무하고... 서로 스트레스일 듯 요 거리를 두고 지내다가 서로 마음이 괜찮아지면 만나는게 어떨까싶습니다~

감사합니다 ᆢ지금 거리두기중입니다ᆢ큰위로가됬습니다
그게 부모마음이죠. 어려도 걱정, 커서도 걱정. 다만, 그 수위 조절을 잘하면 그만일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훌륭하신 어머님이시네요~^^ 딸에대한 관심과 사랑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