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요즘 젊은 사람들 어떤 생각인지 궁금했는데~~?? 데이트할때는 다같이 더치페이한다는 소리는 들어서~ 결혼후엔 어떻게 하고 살까~~?? 부모세대하고는 생각도 다르닌까 궁금합니다~ 아들결혼하면 어떻게 하고 살까~~??
지금 이야 어떻게 하겠지만 나중에 아기 생기고 나면 그것도 더치페이 하기 애매 할 것 같아요.이 건 남편분이랑 신중히 상의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연예 는 그렇다치고 결혼은 함께 인데...

젊은 사람들은 요즘 그런다는데 전 싫어서요.아내가 낭비가 심하고 이것저것 생각없이 지출이 심하지 않으면. 아내한테 월급을 맡기고 용돈타시는 재미도 있을턴데. 돈 모아지는 재미도 제 생각이고. 그래도 상의하고 좋은방향으로 옮기는 것도 좋을듯해요

결혼 해서 까지 터치페이는 좀 너무하네요 그럼뭐하러 같이 삽니까 모든 경제권을 여자분한때 넘기세요 남자는 결혼하면 돈만 벌어주는 기계 입니다

연애 때야 괜찮지만 결혼 후 는 기준이 애매해지지 않을까요 장보기가 제일 기준이 없어질것 같습니다 집에서 같이 밥을 먹을텐데 ... 생활비를 공동계좌에 넣는다 한들 그게 좋은 방법은 아니신 것 같습니다

와 이건 너무 심하네요 결혼생활 힘드실듯요 혹시 와이프가 일을못할시에는 어떻게할지 모든게 의문이네요
살벌해요ㅠ

본인이 골랐으면 본인이 감수하고 살아야지 이제와서 어쩔.

돈만 반반하는가요? 같이 돈을 벌기 때문에 반반 내자는거면, 살림도 반반씩 정확히 나눠서 하는지, 임신하면 반반씩 배가 부를건지... 무조건 반반 하기에는 결혼생활이 감안할게 많을 것 같은데요...

남자는 무조건 돈만 많이 많이 벌어 갖다주기만하면 싸울이아주없고 가정도 화목하게 잘삽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철칙 입니다
더치페이 원칙이 뭔가 애매한데요. 각자 생활비 일정 금액 부담하기로 했으면 그걸로 식비부터 잡비까지 공동으로 써야지, 각자 얼마씩 썼는지 일일이 기록하고 따질 거면 결혼은 왜 했는지 ㅠㅠ 더치페이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오히려 효율성이 떨어지고 불편하니까 협의점을 찾아보시길.
제 지인도 결혼 5년차인가? 완전 반반 각각 내더라구요 그게 편하데요 일정금액 빼고 각자 사고싶은거 명품이던 하고싶은거 한다고;; 차도 여자분은 외제차 남편은 뚜벅인걸로;;

어차피 더치하자면 장보는것도 같이 다니고 빨래도 반반씩 하고 밥도 반반씩 하고 김치도 반반씩 하지 그러다 임신하면 여잔 굶어 죽어야되? 아무리 요즘 세대라지만 이건 아니다.
왜 결혼 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