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상할 수 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존감 떨어져서 부정적으로 자신을 “안이쁘지?” 라던지 “너무 별로지” 등 그런 말만 듣다보면 그렇게 보이기 마련이라 생각해요 그냥 계속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시면 그 모습과 마음이 남편분에게도 닿아 이 사람은 안꾸며도 이쁘네 생각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셔요 :)
부정적인 마음은 좀 삼켜야겠어요

미장원에가예쁘게하면. 아들이랑. 남편이좋아해요. 그리고집에서마사지도하고. 팩도하세요그럼면더예쁠것예요
그러게요.. 아자!

5호 롤빗에 드라이기만 있으면 끝 똥손도 유튭 몇번 보면 가능

아이들 키울때 누구나 정신없지 않을까요? 저는 거울 볼 시간도 없이 피곤해서 제 모습이 어땠는지 기억도 안 나요. 아침부터 하루종일 밖에 나가서 아들과 함께 뛰고 들어오면 저녁9시. 두 눈이 충혈되어 빨개져 있죠. 그러면 그냥 밥 먹고 쓰러져 자고 그게 일상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 시간이 많이 흐르고 생각해 보니까.... 그 당시에 그냥 그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던 건 정말 후회가 남지 않더라고요. 아이들 키우는 것도 다시 하고 싶어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할 수 없어요. 그리고 아이들 키울때는 젊은 나이라 누가 봐도 50살 아줌마보다는 예쁘다고 생각된답니다. 1살 1살 젊을 때 사진 많이 찍어두세요. 아이들 어릴 때 사진 찍어놓고 나중에 아이들 20살 됐을 때 그때 나의 모습을 보면 그때 예뻐 보여요. 아이들 키울때 최선을 다하세요. 나중에 자기 자신 관리할 수 있는 날은 정말 많아요~~ 아이들이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5살부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갔다가 태권도 학원 갔다가 또는 방과후하고 집에 오면 오전9시에 나갔다가 4~5시 넘어서 들어오지 않나요? 일단 살이 찌셨으면 살을 먼저 빼세요. 어느 정도 날씬하면 어떤 모습도 정말 예쁘답니다. 머리 못 감는 시간은....음..... 아이 어릴 때는 남편 오면 자기 전에 샤워하지 않나요? 전 하루종일 땀을 흘린후 안 씻으면 못 자는 스타일이라서..... 항상 씻었던 것 같습니다. 30~40대 때는 그냥 씻고 날씬하기만 해도 그냥 차체로 예뻐요~~~ 그리고 남편분이 아내분을 바라보는 모습은 아무나 볼 수 없는 모습이에요. 아이들한테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 열정을 다하는 모습이 얼마나 매력있고 멋있는데요!!!!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제일 제일 예쁠 때입니다. 전 반대로 남자?남편 를 볼 때 외모나 그런 건 잠깐 보다가 지겹더라고요. 무슨 일인가에 열정을 다 하고 성실한 모습을 볼 때 어찌나 매력있고 멋있는지 더 많이 더 잘해주고 싶더라고요. 글 쓰신 분도 남편분이 볼 때 말을 못해서 그렇지 많이 사랑스러울 것입니다.

저는 남편인데 쌍둥이 새벽수유부터 지금까지 제가 주양육했습니다. 일끝나고 집와서도 집안일하고 힘들고 저도 제 자신을 놓고 살다가 지금 애기들 4살인데 시간날때마다 운동합니다. 가꾸기시작하는데 기분좋아요. 다시 돌아갈수있어요. 걱정하지마세요. 자신을 아끼고 노력하면 됩니다. 힘내세요.

육아하시느라 많이 속상하시죠. 우선 병원 진단부터 받아보세요. 저는 평소 노세범 왁스로 관리하는데, 기름기를 잡아주니 오후까지 볼륨이 살아있어 인상이 훨씬 생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일상 템으로 관리하시면 금방 자신감 찾으실 거예요. 너무 자책 마시고 힘내세요!
위로가 되네요 ㅠ
혹시 어떤거 쓰시나요?

잠시만요 찾아봐드릴게요

네이버 노세범왁스검색해보세요
커트 진짜 잘하는 곳 가서 층 잘 내면 볼륨살아요! 제가 딱 그랬거든요.. 저도 거울속 제 모습이 참 싫어서 애기 기관 보내구 열심히 운동도 하고 집앞에 나가더라두 꼭 화장하고 나가고 그래요..ㅎ
어디아줌머니요

집주소 공유 해주세요
무슨소리 하시는가요? 이런데서 주소라니요?

이거 저녁에 샤워하고 나서 머리에 꽂고 그냥 자고 일어나면 정수리 살아 있어요~~ 안에 고무줄로 연결 되어 있으니까 빠지면 다시 끼우시면 돼요. 강추예요. 클릭하시면 이미지 뜹니다.
애들 키울땐 엄마들이 다 그래요, 그럴땐 생머리보다 펌을 하시고 관리하기 쉽게 단발커트로 자르시던가 해서 아침이 바쁘니까 밤에 머리감고,아침엔 물만 살짝묻혀 정돈하면 펌이 살아나고 깔끔해져요 하루에 한번만 감으면 되니까 그렇게 관리하시고 밤에얼굴팩도 하시고 좀만 부지런하시면 걱정 필요없습니다 노력하셔야 이뻐지시죠 화이팅요
(응원해요) 엄마는 위대하다!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