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어하지마시고 내가족만생각하는세상인거같아요!누가요즘부모를가족으로 생각하나요!

가족은 서로 아끼는 애틋한 마음이 녹아날때 가족입니다
깊이 알면 다 관심가져야 하니까 마음가는데로 사시죠 부인
뭐가 궁금하신건요 가족이란 세상끝까지 가는길의 지름길이라 생각하셔요
답도안하네

ㅎㅎ 제가 답글을 쓰는건가요 ? 당근에서 쓰라하니까 그냥 요즘 제 심정을 올린거예요
힘내세요 뭔가있는거같은데 본인한데 피해주는 가족은 가족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모 다 돌아가시고 나니 형제들도 자주 만날일없고 예전 같진 않네요 때론 남이 편할때도 있고 ᆢ
가족이란 친정이고 시댁이고 내가 배부르면 필요없는존재,내가배고파 죽을환경이되면 필요한 존재ㅋㅋ 정답이 될지모르겠네요

ㅎㅎ 그거보단 인생이 허무하고 세상사는게 의미가 없는게 문제같아요 다 귀찮아서 놓고 싶은데 그러지를 못하니 제가 갈등하고 힘든가봅니다
저는 와이프와 모든것을 상의합니다. 잘해드릴거면 공평히 잘해드리자고요, 두분 모두 서로에겐 소중한 부모님이라는 점을 공감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더군요. 장모님께 서운한점 있으면 와이프랑 상의합니다. 와이프도 저의어머님이나 아버님께 서운한것이 있으면 이야기하고요. 서로 위로하고 해결방안을 같이 찾고 하다보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