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열등감에 찌든인간이라그럽니다 버리세요 그런건친구아닙니다
원래 인생이 그렇습니다. 난 이렇게 가난하고 불행한데 쟤는 부유하고 뭘해도 성공하고 인생 이지모드네 라고 느껴집니다. 비단 친구분 뿐만 아닙니다. 비교하게 되면 시기 질투가 생겨나죠. 아이가 공부하느라 고생했다고 느끼는건 본인이 부모이기 때문이지 옆에서 보면 우리아이는 학원조차 재대로 못보내는데 쟤는 부모 잘만나서 하고싶은거 하고 공부도 맘껏하네 이게 인생입니다. 저는 버스비조차 부족해서 버스비 아끼려고 알바갔다가 매일밤 12시 넘어서 집까지 7.7km를 걸어가고 했습니다.. 혹시 본인이 자녀 용돈줄 돈이 없어서 못주고 자녀가 버스비 벌려고 알바 다녔던 경험이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그런건 속단하는게 아닙니다. 저도 공부하고 싶었지만 중3때부터 알바하고 대학 3군데나 붙었지만 포기하고 취업했으니 잘알고있죠ㅎㅎ 그 친구분이 느끼기에는 "여행? 그럴여유가 있어? 학원? 하.. 승진? " 얘는 만나기만 하면 자랑하네. .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참으셨다고 하지만 반대입장도 생각해보시고 잘 풀어나가길 바랍니다.

슬슬 정리할 관계로 변질된 거에요.
자랑도 상대방 처지를 봐가면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20년친구라해도 다 들어주고 맞장구 쳐야되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그 친구 말보다 내가 표현하는 방식이 틀리지 않았나 생각해 보시는 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그렇죠

와
본인처지와 차이가 많이 나면 질투, 시기하는거죠.

굉장히 속상하시겠어요. 친구분이 자격지심이 심하네요. 저도 저런 친구 있었는데 만날때마다 스트레스더라구요 연락안하니 맘상할일 없고 스트레스 없어 좋네요. 걍 시절 인연이에요. 사람은 변하더라구요
20년 우정이라 더욱 속상하시겠지만, 선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라면 친구라는 이름으로 곁에 두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 선을 누가 넘나가 문제 입니다
얘기할때마다 자랑만 하는 친구가 있어요..자기 자랑만 하지요😂😂 물어보기 전에는 미리 얘기꺼내지 않는게 좋아요... 친구 얘기도 많이 들어주세요~
그렇죠 정답 입니다 자랑질 하는 친구 는 누구 나 싫어 합니다 친구 탓 하기전에 배려심 부족한 본인 도 돌아보세요 싫어 하는 거 같으면 하지 말아야죠 상대의 약점을 모르는것도 아닐텐데 그정도 세월 이면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네요

친구가 그럼 안보면 그만인데 심지어 가족도 그런사람 있을땐 진짜 죽을맛입니다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안보는게 맞습니다 겨속보다보면 마음상하고 감정만더생겨요 질투심이 많고 마음이 꼬인 사람입니다 저도 그런친구가있었는데 갈수로 순위가 더해지더라구요 전화안받아더니 톡오구하길래 보지말자구 답했습니다 저도 마음이약한 사람인데 단호하게 손절했어요

진정한 친구라면 속마음은 그게 아닐지라도 겉으로는 같이 기뻐해 주는게 맞습니다 그렇게 노골적으로 비꼬아서 말하는건 이제는 서서히 정리할때가 다가오는거 같습니다..서로간에 칭찬과 격려는 항상필요합니다. 본인이 힘들다고 친구의 기쁨을 그리말하는건 친구라 볼수 없지요. 댓글보니 친구를 배려해서 자기자랑은 하지 말라는데 그 정도의 말도 못하면 이미 친구가 아니죠

제주변에도 저런친구 있어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어떤 상황일지 바로 보이더라고요 맨날 돈없다고..자식 학원비 비싸다고 투덜거리면서 결국엔 과하다싶을정도로 다해주고 또 여행은 여행대로 다가면서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다른친구는 형편이 안되서 애들 학원 겨우 보내느라 여행은 꿈도 못꾸는데... 그앞에서 자랑하는거보니 저는 오히려 다른친구편이 되던데요 아마 이친구는 나중에 자식장가 갈때도 여전할것 같다는..

자랑 할려면 자랑값을 내야 합니다. 자랑만 하는 사람은 자기가 잘못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자랑은 시기를 부릅니다. 사람은 남이 잘되는거보다 남의 실패를 더 좋아합니다. 남의 실패를 보면서 평범한 자신을 격려합니다. 아무리 오래된 친구사이라해도 똑같습니다. 실패하고 못난 사람인척 하시던가 그래도 자랑을 하고 싶으면 거나하게 한턱 쏘면서 하십시요. 그나마 욕을 덜 먹어요. 만약 지금부터 실패한 이야기를 친구에게 한다면 친구는 겉으로는 위로해도 속으로는 언젠가 그럴줄 알았다면서 쾌재를 부를것입니다. 친구가 못나서일수도 있지만 사람 본성입니다. 친구들 모임에서 만약 자식 자랑을 하면 자랑 않하는 다른 친구들중에 자식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이 1명이라도 있다면 그 자랑이 부러움을 떠나 시기를 유발합니다. 오랜 친구사이라고 그렇지 않을꺼라는 기대에 실망을 하죠. 친구가 모두 잘 나간다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비교를 하면서 자신의 위치에 대한 안도감을 찾지요. 이혼프로그램 보면 과하다싶은 사람들 많이 나옵니다. 그걸 보고 시청자는 뭘 느낄까요? 저런사람도 있네... 나는 저정도는 아니니 다행이네.... 티비속의 타인의 실패스토리를 보면서 스스로를 위안랍니다. 티비속에서 성공스토리만 보여주면 대단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운이 좋겠지... 뭐 다른게 있었겠지....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채널을 돌립니다. 그리고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마음먹기 나름이니 절교니 그런말도 하지 마시고 싫으면 연락을 줄이고 스트레스 줄이십시요.
만나지 마세요 만나서 괞히 이야기 하는대 빗대서 이야기 하고 맘이 차가운거 같아요
변절 돌이킬수 없는 나의길로 가시길

20년이든 30년이 중요한게아니더군요 상대방이 잘된일을 배아파하지않고. 같이 기뻐해줄수있는 친구가 진짜죠ᆢ저도 20년지기. 과감히 가지치고 살고있어서 맘 편히 살고있네요ᆢ차라리 외롭고 말죠ㆍ스트레스받을일이 그리도많은데 보태주는친구 20년 30년친구라도 반갑지 않습니다ᆢ 전 잘했다고 생각하고 삽니다ㆍ
만나서 내가 부정적 감정ㅇㅣ드는 사람은 굳이 만날 필요가 없어요 20년지기 친구니 속상하시겠지만, 인연이 다 한거에요. 20년짜리 인연인거죠 자격지심 있는 사람은 기피대상 1순위 입니다
그친구는 모든게 잘난척으로 들리기때문에 먼저 물어보기전에는 그런말은 조금 아껴주세요 오래된친구 일수록 조심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입장을 한번 바꿔보고 생각해보세요... 본인 남편은 승진소식도 없고 자식은 좋은대학도 못가고 집안형편은 여행갈 처지도 아닌데.. 반대로 친구가 당신상황은 배려도 안하고 자랑은 아니더라도 자랑처럼 들리는 사실들을 말했다면 당신은 어떨까요? 20년을 알던 친구가 몇년전 처음 남편 승진얘기에 저런 반응이었다면... 저라면 다음 실수들은 안했을거예요 친구도 본인처럼 여행을 잘다니는 형편이었는지 자식은 본인 자식처럼 공부를 잘하는지.. 이정도는 분명 알수 있었을텐데... 제가 친구분이라면 오히려 제가 끝내야하나 고민했을것 같네요

배가 아파도 겉으론 축하해 주는것이 친구입니다. 그런식으로 말하면 성격이 배배꼬인거죠. 어차피 사는것이 너무 차이나면. 이미 친구가 되기 힘들어요.서로 비슷해야죠.

배가 아파도? 겉으로 축하? 이런 관계가 진정한 친구라고요?? ^^;
친구 사이는 만나면 가족들의 이야기를 하지 않고 서로서로 안부만 묻는 것이 좋습니다 남편 자랑 아들 딸 자랑 그런 말도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친구들 사이에도 자존심이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먼저 자랑을 해도 그냥 그래 잘 됐다 이렇게 말 하고 넘어 가면 서로 별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친구 사이는 나이 먹어 갈수록 자존심이 더 많아 진다고 생각 합니다 먼저 전화 해서 풀어 주세요 돈 자랑도 하지 말아야 합니자 그 친구가 친구랑 비교 했을때 모든 면에서 부족 해서 그럴수 있다고 보여 집니다

자랑하는것처럼 들릴수있었겠네요 그 친구분입장에선 은근히 비교당하는기분이 들은것 같은데 친구분은 현재 어려운형편인가봅니다

아무리 친해도 선이란게 있고 생각이란게 있겠죠 왜친구가 그랬는지 왜 그란말을했는지 이해가되지 않음 그관계는 이미 끝난거 아닌걸까요?

전 상대입장도 생각해보고. 그래도 이해되지않아 20년인 친구들 모두 끊었습니다. 나이들어보니 어차피 어린날 돌챙기고 힘든친구들챙겨주고 자기들 이제잘사니 쳐다도안보더라구요ㅋ
정말 친구라면 자식자랑이나 경제력 자랑은 조심스러워야합니다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좀더 너그러워야 했었는데..
본인 이 힘든 친구 에게 눈치 없이 계속 자랑질 한건 생각 안하고 친구 탓만 하네요 원인 제공자 면서 편드는 댓글 꼬였다느니 시기 질투 한다느니 본인 들이 그 입장 이면 웃으면서 과연 들어 줬을까 한두번 도 아니고

누구탓할필요없는것같아요 서로 20년친구인데 그걸 이제서야 안거뿐이죠 사람속은 모는거닌까요 서로 속상한일이겠죠 정말친구이면 난듣기좀그래 이해되지않아 부럽네 ? 친구끼리존심이 있어 속터놓고 말못하고 한쪽이 그런맘이생기면 상대도 느끼고 쟈는왜그래 하는게 베프일까요

말해도 자랑질하고 친구속도모르고하면 서로 불편한관계이고 이해되지않음 가끔 안부묻다보면 서시히 멀어지더라구요 다들힘네요 30살40살 인관 관계는 저절로 정리가되더라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