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있어서 불편하면.... 없어서 외로운게 나을 것 같습니다... 늦은 나이에 찾아온 사랑 얼마나 기쁘셨을지 제 마음이 아리네요... 토닥토닥....

안녕하서요 이렇게 늦은시간 아니. 빠른시간입니다 얼마나 맘 아프시면 주무실시간 인 데 저역시 그렇습니다 혼밥. 먹으며 벽보고 대화나누면 설렁하지요 모든게 운명이라 해지만 허무한 맘이죠 그래도 나보다 힘들게 사는사람 을. 보면 눈물이납니다 팔자보다 운명으로 용기내어 살아가세요 병원 가서 환자 보면 맘 아프지요 그래도 카톡 할수있어 건강 하시다 마음으로죠

인생은 혼자사는연습과 혼자즐기며살아가는 습관을 많이하며 살아가야하지않을까요? 만나서 힘든사람은 만나지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운동열시미하시고 맛있는것 잘드시고 건강하세요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네요 잊으시고 건강잘챙기세요

전 사랑을 선택하길 바래요 보고싶다는건 헤어지기 싫은거닌까요
한 번 선택은 선택입니다~ 변하는순간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되 요~ 내가 유리함을 선택하고픈 속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으니까요~
옳은 결정에 이유는 없는듯합니다.
서로 맞추기가 너무 힘들면 언젠가 깨집니다 . 성향이 비슷하면 너무 힘들게 안맞춰도 살아집니다
(응원해요) 인생은 어차피 혼자입니다! 각자도생 화이팅!

사랑은 상대방에 부족함도 감내해야 사랑 아닌가요!

50대 중반에 사랑하는데 계산하면서 할 필요가 있나요? 제가 만약 미혼이고 50대 중반에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면 전 무조건 직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