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그러네요
저도 비용이들더라도 그집은정리하고 새로운집으로 이사하는게맛다고봅니다 그집은 늘 찜찜할거같고 기분안좋을거같네요
와 이거 아니지
맞습니다 전철을 밟지 마시길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는게 낫을듯요ㆍ기분이 그래요ᆢ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세요~~
그집은 아니예요 어떻게 살아요

사람마음은 다똑같습니다 예비신부님께 입장을 바꿔서 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세요 이렇케맘이 복잡한집인데 앞으로 예부 신부님께 님이 잘할수있을지를

절대ㆍ반대

질투라기보다, 누구나 그럴것 같아요.!!! 찜찜한것 맞고, 당연히 옮겨야죠.!!! 여친 주장이 그러하다니, 님의 돈으로 집 옮기겠다고 하셔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여친분도 역지 사지해서, 남친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려야죠.!!! 결혼해서 화목하게 잘~~ 살려면, 하나 하나 차근차근 지혜롭게 처리하고, 정리해야죠.!!! 화이팅,,!!!
새로운 집이 맞습니다

미친뇬이네 ㅉ 그집팔고 딴데로 이사가시던가 고집부리고 싫다고하면 헤어지시길 ㅜ
절대. 아니라고. 보네요. 더구나. 신혼집 을. 에고.

저와 비슷한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려봐요. 저희부부는 재혼부부이고요. 현재 제가 살고있는곳은 신랑이 전처와 8년동안 결혼생활을 보내던 집이에요. 사실 주변에서 의견이 분분했어요. 사실 저는 괜찮았는데 말이죠;; 대신 집을 옮기는대신 인테리어 및 가구 가전제품은 모두 교체하였어요. 전사람의 손길이 닿았던 모든것들을 교체하신다면 저는 문제될것 없다생각했습니다. 경제적인부분이 문제시라면 간단히 인테리어 교체하시고, 가전집기 교체하시는선에서 고려해보심은 어떠실지요? 참고로 여친분이 추억이 남아있었다면 왜 님하고 결혼을하시겠어요. 전동거남과 잘 해보려했겠죠. 또한 조금이라도 여친분이 전동거남과 어떠한 추억이 남았다 생각했다면 굳이 얘기하지않아도될 그집의 관련된이야기를 얘기했을까요? 말 안해도 그만일 얘기를 왜 하겠어요. 과거에 기억은 님이 소완시키고있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여친분의 말에 펙트가 있네요. 집이 무슨잘못이냐~가 맞는말이에요. 어느집에 이사를 가신다한들 신축아파트 가시는것이 아니라면 누군가의 손길이나 다른사람이 쓰던공간 아닌가요? 뭐가 다른가요? 여친분 생각을 정리해보자면 다른곳과 이곳이 뭐가 다르냐에요. 여친분은 동거남이 오래전 남이고, 모르고살아갈 다른사람인데요. 기분! 마음! 자신이 만드는거에요. 생각을 바꿔보세요. 결혼준비하시는거면 신경쓸부분도 많을텐데 경제적으로 나의부담을 줄여주려하는 여친 힘들게하지마세요. 유경험자로서 저는 현재 지금의 나의집에 애정이 가득합니다. 나의 스타일로 바꾸었고, 그안에서 지금의신랑과 딸과 쌍둥이 아들들 낳아 우리의가족의 추억을 쌓아가고있답니다. 지금의 저의신랑이 과거의 전처와의 추억이 생각이 날까요? 생각이 난다한들 뭐 어떻습니까? 과거의 일일뿐인데요. 누군가의 과거에 연연하며 지금의 행복한순간을 날려버리지마세요. 지금 결혼준비하시면서 다툴일도 많겠지만, 새로운 인생에대한 기대감과 설렘이 얼마나 이쁘고 행복한때인가요. 결정은 현명하고 합리적이게~ 마음은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시길 바래봅니다. 다시오지않을 인생의 어떤 한부분일수있어요. 지금이!!
멋지시다~~~ 반대했던 제가 부끄럽네요~~ 맞는말씀이시네요^^♡♡^^
나도 무리를 해서라도 새출발을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항상 좋을수는 없듯~~살다보면 옛추억이 생각날듯~? 썩 좋아보이지 않네요

저도 이런 상황이라면 백퍼 혼란스러움을 공감합니다. 조심스럽게 저의 생각은 지금 이 순간의 생각이 영원한 것이 아니니 그 찝찝한 감정을 이겨낼 수 있는 함께 할 사랑하는 여친 곁에 있으니 이런저런 생각 다 내려놓고 그냥 현실만 생각 시작은 그 집에서 이쁜 가정 이루세요. 익명님께서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 이닌 듯 한데. 실내공간에 침대등등 이것저것 방향을 다 바꾸면 새로운 분위기 아닐까 생각합니다.

60대 아들 딸둔 엄마예요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새로운곳에서 출발한다에 한표입니다.
집이 무슨죄라니, 죄 맞아요. 남자분은 계속 생각날거예요 부부싸움후에 더 ㅡ 여자분도 생각나지 왜 안나겠어요 다른일도 아니고 그런문제는 돈보다 배려
골 때리는 여자네. 보통은 여자가 더 난리를 쳐야할 문제인데, 전 남친을 기다린다에 한 표. 무조건 이사가셈. 아니면 지금이 하늘이 준 기회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