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너무 공감돼요ㅜㅜ
착하면 손해네요ㅜㅜ

100퍼 맞는 말이네요 생산직에선 절대 안건들죠 약강강약 무식해야 살아남는듯
그냥...저의 방식입니다. 관계란 거리입니다.착한 건 좋은 데,경계심 있는 착함이었으면 하네요...마음속에 기준선을 정하고 상대가 그 선을 넘으면... 이것만 하시면되요.. 감정표현등의 말을 하지 마시고 담담하게 거리를 벌리세요.. 만남을 줄이고,연락을 줄이고,호의를 줄이고... 상대가 너 요새 왜 변했냐고 혹시 물어도 대답하지 마세요... 그저 조금씩 거리를 벌리는거죠.. 말은 감정적인거고,행동은 눈에 보입니다..상대가 떠날 것 같다는 게 보이면 두 가지겠죠.. 1.선 넘으면 멀어지구나... 조심해야 겠다...이런경우는 거리를 다시 조금씩 좁히시고요.. 2.변화가 없다.. 거리를 계속 조금씩 벌립니다.. 연락이 소원해지고... 끝나는 날이 올수도 있겠죠.. 조용히.말없이...감정소모없이요. 요지는 관계의 간격을 조절하는 겁니다..좁혔다.. 늘렸다... 호의가 당연함이 되는 것을 경계하는 겁니다...
가족외. 친구? 한명만 있으면 됩니다. 조건없는 내편요. 친구가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갑니다.

그래도 착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