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남편이 안간다하드만 지금은 지금은간다네요~~시골은 외로울 시간이 없써요~~산책코스도 너무 잘돼있고 세금도 싼편이고~ 하지만 나이먹을수록 병원이 가까워야해요~~시골로 가시더라도 시내에서20~30분 안으로 가야해요~~너무 시내와 떨어진곳으로 가시면 아플때가 제일 문제돼요
일단 남편만 내려 보내세요 그리고 간간히 놀러가면 되죠 부부간에도 떨어져 살다가 가끔 만나면 살갑고 좋아요 나이 먹고 늙어서 계속 같이 있음 서로 언제죽나 그래요~^^
저도 안간다 안간다 했는데 나이드니 생각이 바뀌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