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인생이란 혼자갑니다 쓸쓸히 갑니다 그렇다고 같이 갑니까

안녕하세요 너무빨리갔어요
아저씨 연세가 어떻게 되셨는데요 운다고 모든 것이 해결 안됩니다 일단은 식사를 잘 하셔야 합니다 남편이 보고 싶다고 일도 하지 않고 계속해서 울고만 있다면 되는 일이 없어요 운다고ㅠ남편이 살아서 오는것도 아니고요 아마도 남편분이 건강하게 오래도록 살으시라고 할것입니다 남편은 이젠 잊고 사세요 생각응 아예 하지 마세요 아이들이 없나요 아이들 생각 해서 힘내세요
배우자 잃은 슬픔을 무엇으로도 대신할 순 없겠지요. 그래도 남은 사람이 씩씩하게 잘 견뎌야 하늘나라에 계신 분도 마음 편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지경인데 말할사람이 없어요 고마워요 힘내볼게요
전화좀 주세요 5232 7129
힘들지만 그래도 꿋꿋이 살아야겠지요

감사합니다 이런글 당근올리는거 있는줄 몰랐어요 마음을 얘기할수있고 이렇게 힘내라고 하시는분도 있고 정말 감사합니다
기운 내세요 그렇게 계속 우울해 하시면 마음이 더욱더 울해지는법입니다 산책이나 운동하세요 힘들게 그리고 자꾸 행복해질수 있는 일을 만들어 실천하세요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산책은 거의 매일해요 이거라도 안하면 숨을싈수가 없어요 후회해도돌아올수없고 보고싶어도 볼수없으니 막막해요 우울증 안오게 하려고 노력 또노력중이에요 정말 고마워요 😄

갑자기 신랑과 사별한다면을 생각해보니... 가슴이 너무 무너질것같습니다. 얼마나 힘드실까요. 가늠할 수 없는 아픔이네요. 어떤 위로를 할수있을지요...답답하고 너무 힘들땐 이곳에 글 남기시고, 많은분들과 소통하면서 살아봐요.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첨 왔는데 많은군들이 힘내라하시니 힘이나네요 살고싶다고 살아야지 하고 매일 마법을걸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아~ 이해합니다 약으로 도움받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인들은약먹으라고하는데 아직은 참고 견뎌보고있어요 자녀도없고하니 너무 외로운게 첨엔죽고도싶었지만이젠살고싶어요 죽을힘 다해 극복해야죠 감사합니다

저도 첨에는 무작정 걷기만했습니다 걷고 또 걷고 아무생각없이 몸이 피곤해도 잠을 못잤습니다 죽고싶은생각밖에 약을 먹고 울었습니다 거의 매일을 울었습니다 약에 적응을하니 조금 나아졌습니다 지금은 약 덕분에 잠을잡니다 조금은 도움될겁니나

저하고 똑같네요 신경안정제는 먹고있어요 걷고. 또걷고 산책로에 그네가 있어요 그네타며. 커피한모금 하고 오죠 혼자 먼하늘만 바라보고 멍때리다가요 이게 유일한 낙이랍니다 저도 남들처럼즐겁게 웃고싶어요 그게 잘안되요 좀 힘이나네요 위로해주시니 힘내께요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다니 다행입니다 혼자서 모든걸 다 하시려고하지마시고 주변의 지인분들과 대화 많이하십시요 조금 도움되실겁니다 힘내십시요
사별13년차 입니다 세월이 흐르다보니 저절로 잊혀지네요 힘내시길~~

안녕하세요 전이제 8개월되가네요 지금은 저번보다 더 심해서 ㅠ 좀힘들고 마음이 막혀. 숨쉬는게 힘들어서요 정말감사합니다 세월이 시간이가면 좋아지리라보고 힘내볼게요

뜬금없지만 물김치 담갔는데 주고싶네요 ㅠ 겉절이도 식사라도 잘하세요 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물김치말에 힘이 더~~~ 나네요 감사합니다 그마음이 느껴지네요 힘내께요 홧팅~^^
이혼한지 30년된사람입니다. 떠나보낸이를 그리워할 수 있는것도 축복이라고 생각들어요. 함께한 지난 좋은기억들 향수처럼 인생에 흩뿌려놓되 젖어들지마시고 현실에서 혼자인삶을 꾸려나가는데 집중하다보면 시간이 약입니다. 사별의 깊은 슬픔을 감히 헤아릴 수야 없겠지만 살아있으면 또 살아가게되고 그냥 또 새로운 인연들도 생기고 그게 여자든 남자든 그러다보면 외로움도 잦아들게되고 앞날의 불안함은 내일로 계속 미루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이 있을까요~^^ 남편한테 못다한 마음 더잘해주고 챙겨주지 못한마음 아프게떠나지 않앟나잘가살다 갔는지 ㅠ 행복했었는지 그런생각이 드네요 힘내께요 감동이에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위로해주신ㆍ 몸둘바를 감사합니다

힘넷ㆍ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힘내게요 ^^

힘네세요. 어린 아이들은 이습니까 나이는 면년 셍닙미가 저는 진주 상평동

한편으론 자녀가없어다행이네요 빨리 회복하시어 즐거운마음으로 극복하시길

힘내세요 저도 사별 11년차에요 아직도 먹먹하고 힘들어요,,,

누군가를 만나보세요

사시는곳이 어디신가요 여기는인천인데 가까움 식사라도 사드리고 싶네요
저두. 같은일을 겪었습니다 처음엔 무섭고. 못살아갈줄. 알았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지나간 사람과 일들은. 추억으로 그리워 하고 회상하며. 또. 다른 주어진 삶을 실아가고 있습니다 우선 바쁘게 사세요. 뭐든 하면서 돌아볼겨를없이. 정신없이. 살아가다 보면 잊혀지고. 가끔 그리워 하면서 살아가게 되데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다른데 달았네요 첨이라 서투러 ㅠ 감사합니다 즐주말보내시구요

사랑을 하세요

네감사합니다 힘내께요~^^
힘내세요 건강이 첫째 입니다 좋은일이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힘내서~~ 건강챙기고 열씸히 살께요 잘안되겠지만요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젤 힘든 아픔이 배우자 사별이죠 무엇으로도 위로가 될까요 아무것도 안되겠지만 조금씩 힘을 내시고 어려우시겠지만 교회에 나가보시는게 어떨까요 힘들때 위로해주고 함께 소통하는 기회가 올겁니다 안전하고 일단 좋은사람들하고 나누다보면 좀 맘회복이 빠를겁니다 이후에 신앙생활 은 자유이고 믿음 생활 하시면 됩니다 조심스럽게 애기해봅니다 힘내시고 잘견디다보시면 잘살아갈수 있을겁니다
아... 전 사별 3년 막 지났네요... ㅠㅠ

취미를 가저보세요 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