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객알바많이 쓰시더라구여 ~ 업체에 문의해보시면될거같아여
그거 일당 십만원씩이어요 지인이 50명 부르고 오백지급. 대신 연기는 잘해줘요

요즘은하객없어도되요가족끼조촐하게하시면되요

안산 어디에 계신가요? 가까우시면 남자사람 친구들 보내드릴 수 있어요.^^ < 당연히그쪽에 물어봐야겠지만요.> 그래도 친구가 20명 정도는 사진 찍을 때 있는 게 좋겠지요? 여자쪽 사람이 많으면 결혼식할 때에는 남는 자리에 앉기 때문에, 구분 없이 앉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진 찍을 때 친구들 사진 찍을 때 사람이 너무 없는 것보다는 20명 정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잠시 동호회나 종교에 1년정도 나가는 것도 좋았을 텐데 너무 늦었네요....

하객이꼭필요하시다면? 그냥가족끼리하셔도되요

하객은 가족 친구만으로 충분합니다~~
사실 하객이 많고 적고 이런건 혼주나 주인공은 신경쓰지만 정작 하객들은 하나도 신경안써요..모하러 모르는 사람 불러서 사진찍고 그럽니까.나중에 결혼사진본다면 저같으면 가짜같아서 안볼거같아요.그냥 있는 하객으로 결혼식하셔도될듯.남자쪽 사진찍을때 너무 비면 신부쪽 하객이 신랑쪽에 좀 서달라고 얘기도 많이 해요.진짜 결혼식 하시길 바랍니다.축하합니다\

저랑 비슷하네요,. 저는 결혼하고 딸도있는데 와이프사는곳에서. 결혼을해서 제 지인들은 거의 못 왔습니다. 장거리라 거리가 끝에서 끝이었거든요. 주변에서는 댓글처럼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몇분 오시긴했지만 진짜 당사자인 저는 앞에 신부가족들 지인들 와서 악수하고. 인사하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는게. 부끄럽기도하고 뻘쭘하기도하고 저보다 우리 부모님에게 죄송하더라구요 괜히 인간관계 문제있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근데 막상 식 시작하고 지나면 아무도 신경안씁니다.. 그때 잠깐인데 그 잠깐이 신경쓰이시면 알바라도. 부르시고 잠깐 참아보겠다 싶으시면 그냥 참아보세요. 결혼준비하시는데 힘드셨을건데 준비잘하시고 제가 갈 순없지만 축하드립니다.

부모 대 부모만 모시고 결혼식할려고요

작은 웨딩홀에서 하면되구요 사진찍을때는 신부님께 사전에 도움요청하세요 신부 친구분들이 신랑쪽도 서게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