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습으로 온 잎은 끝부터 색이변하구요 수분부족은 잎가장자리부터 잎이 변해요 과습과 건조할때 잎차이예요
그럼 이건 과습이네요? 잎끝이 이렇게 탄 거는.. 모래든 거친 거름들이 섞이지 않은 그저 이 흙에만 심었는데 물빠짐이 아주 늦어서 그런거 같네요 두 어달도 있다가 물 줘야겠네요 바짝 속까지 마르면..
,, 가드닝 소일 ,,이라는 흙에 심었는데요.
화분도 깊고 흙도 물 빠짐이 안 좋다면 물 아껴서주세요~~ 고무나무는 물 많이 안 좋아해서 잎이 쳐저서 나 죽겠다 할쯤 주셔도 돼요~~ 옆에 고사리만 챙겨서 주세요 ㅋㅋㅋ 이뻐지길 바래요^^
고맙습니당~^^ 그전에 누나네 가니까 무슨 나무인지 몰라도 1년내내 물 안 준거처럼 흙이 돌덩이가 되어 있던데 그렇게 길러야 살듯 요. 고무나무는 햇볕을 많이 받으면 탄다고 하는데 길 가 상가들 입구에 도로가에 내다 놓은거 보면 잎이 싱싱하거든요 상한거 하나 없이.. 그런건 처음부터 햇볕에서 기른거고.. 우리는 실내서 기른거라 적응하는 기간이 있어서 그럴거라 예상하는데 겉 흙이 말라서 준다고 하면서도 손가락 하나 찔러보고 말랐다 하면 주었더니 그것도 안에는 안 말랐다능.. 자고로 너무 부지런해도 이게 화가 되는걸 알면서도 또 물을 주고 ㅠㅠ
마자요!! 자꾸자꾸 물 주고 싶은 ㅠㅠㅠ 손가락 하나는 물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렇고 다른 애들은 속까지 다 말라야… 아님 진짜 밖에 두셔서 바람 도움을 받으셔도 되구요~~ 물 주고 싶을 때 고사리에게 더 주세요 ㅋㅋㅋㅋㅋ
우리 집에 고양이가 살아요. 2022년도에 영덕 여행갔다가 산길에세 울고 있는 애를 업어 왔어요. 거실에 화분이 서너개 있는데 심심하면 밤에 다 파헤쳐서리.ㅠㅠ 고사리도 작은 걸 서너번 파버려서 죽다가 높이 의자에 올러도 파고,이제는 안 올라가니까 고사리가 많이 컷네요. 고양이 땜에 식물도 못 기르겠다는..ㅠㅠ
그래서 저 흜 덮개가 있는거군요~ 그래도 귀한 일 하셨네요~ 좋은 집사님 만나서 고양이가 넘 행복하겠어요~
흙을 덮은 저거를 치우는게 좋을듯요,
고양이가 파서 요.. 이건 잎 타는거랑 상관없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