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외할머니가 식물 키우는걸 좋아하셨습니다. 자연스럽게 할머니랑 같이 토마토도 따고 꽃나무 관리도 하다보니, 저도 어느새 자연스럽게 하고 있더라구요.